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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본인명의로 원치않은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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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아영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25-04-03 15:22:53

본문

엘지에서 케이티로 넘어오는중에 자녀분명의로 몰랐던 기기값이 나오고있어 미납금으로 잡혀있었습니다.
엘지에서 개통할때  20년도12월22일에 자녀분 이주영님 명의로 A31이라는 전화기가 개통되어있었고 미납금이 335220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주원이름으로도 하나가 개통되어있었는데 21년도01월15일에 벨벳이라는 기기도 개통이되어있었습니다. 이에 신고 접수를 합니다.
엘지에서 가입되었던 곳이 부산시 남구 못골 쪽에있습니다.
그리고 개통대리점 명칭이 라비 컴퍼니 라는곳입니다.
 A31 , 벨벳 휴대폰 기기에대한 보상을받고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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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다만, 주변인(가족, 지인)의 명의도용은 '명의대여'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더라도 최악의 경우 주변인을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사실상 도용 판단 및 처리가 쉽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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