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외조준 ] 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26-03-30 11:34:18

본문

해외직구로 아동용 장난감을 구매했으나, 제품 상태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우선, 개봉 직후부터 제품 내부 및 외부에 다수의 머리카락과 정체불명의 이물질이 묻어 있었으며, 이는 단순한 제조 과정상의 문제가 아닌 위생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심각한 불량 상태로 판단됩니다. 아동이 사용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태로 유통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우려와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제품이 기본적인 작동조차 되지 않는 불량품이었다는 점입니다. 장난감으로서의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정상 제품처럼 판매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판매처에 연락을 취하고자 고객센터에 총 3차례 전화했으나,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제품 회수조차 진행되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당 업체는 제가 구매한 사이트가 아닌 다른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1502631 유통 골프월드 김유경 2026-04-15
1502622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 2026-04-15
1502619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애 2026-04-15
1502615 기타 한국직업평과진흥협회 신상희 2026-04-15
1502614 생활가전 삼성비즈니스솔루션 이종욱 2026-04-15
15026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1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태 2026-04-15
1502609 서비스 CJ대한통운 염태호 2026-04-15
1502605 통신 아톤고객센터 백길자 2026-04-15
1502598 기타 아톤고객센터 백길자 2026-04-15
15025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well247
황지원 2026-04-15
1502593 생활가전 Swap 유창석 2026-04-15
1502592 생활용품 신데렐라 명보혜 2026-04-15
1502590 기타 엑트짐 신논현점 송주미 2026-04-15
1502582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화 2026-04-15
1502581 기타 릴리 코리아 이영숙 2026-04-15
1502580 기타 팝콘티비 박세윤 2026-04-15
1502579 자동차 남부로 모터스 김정임 2026-04-15
1502578 기타 (주)올인홈케어 김수경 2026-04-15
1502577 휴대전화 은평구 폰픽스코리아 이창환 2026-04-15
1502576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수정 2026-04-15
150257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공나연 2026-04-15
1502574 기타 뽀득뽀득 김재희 2026-04-15
1502573 자동차 한국지엠 최혜진 2026-04-15
1502571 생활가전 LG전자 홍승범 2026-04-15
1502570 통신 LGU+ 2026-04-15
1502569 자동차 티엔에스모터스 한정열 2026-04-15
150256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수하 2026-04-15
1502567 서비스 웅진씽크빅 오윤정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