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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나 ] 스테나 에어프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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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송원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5-04-08 2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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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버튼이 눌리지않아 as신청후 25년 2월28일 스테나 측에서 보낸 택배수거로 제품을 보냈습니다
한달정도 걸린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제품을 보낸 후 열흘이 지나도 아무 연락도없어 전화통화 시도하였지만 통화되지않아 연락처를 두번 남겨놓았습니다 이에 스테나 홈페이지에 as를 맡긴 후 제품의 도착 오류확인등도 해주지 않는것에 항의글을 올렸고 댓글로 한달걸린다는 정보만 들었습니다. 이에 재차 항의하여 제품의 도착여부 오작동 원인등도 알려주지않냐고 올렸지만 댓글로 불편을 드려죄송하다 빠른처리 전달하겠다고 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25년 4월 6일까지 소식이 없어 4월7일 새벽 소비자고말에 글을 올리고 난 후 스테나측의 첫 연락이 왔으나
모르는 번호로 스펨처리하여 받지않자 두번의 전화 후 문자로 연락되지않아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라고 받았습니다 문자로 보내기전에 문자로 스테나 라고 알려주는 문자가 먼저 있었으면 통화가 성사되었을겁니다
이후 7일오후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였으나 정확한 고객정보가 없다 알려주면 답변하겠다는.답글에 소비자와 긴급하게 연락하려는 마음이 없어보였고
이후 다시.네이버톡톡으로 항의하였으나
돌아온 답변은..
택배를.보낼때 포장상태가 불량하여 심하게 파손되어 수리할수 없다 20만에 리퍼제품 구매가능하나 12만원에 주겠다 또는 폐기처리 원하면 하겠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은 행위에 고발합니다
심허게 파손된 택배는 스테나 측 에서 보내 수거택배였고
포장을 잘하라는 애기를 듣고 에어캡과 이사박스재로 포장하여 보냈습니다
스테나측 수거택배임에도 주의 조심하지않고 배송을 하였다고 여겨집니다
보내기전.심하게 파손될수 있으며 사용이 불가할 정도니 as맡기겠냐라고 애기해줬다면 보낼지 고민이나 했을거고
소비자의 개인 재산을 심하게 파손시킨 스테나 측의 운송 방법에는 문제가 없는지
심하게 파손된 사진같은 확인한장 없이 문자로 찍어 전달할 내용인지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에서 기본적인 업무처리 능력이 떨어진다고 보여집니다.
적아도 이런내용을 전달하려면 통화가 성사되게 보다 많은 노력또한 없어보입니다
2025년 중소기업 이라해도 이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as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원짜리 제품도 이렇게 응대하는 곳은 없습니다
심하게 파손된 제품을 하루 이틀이면 택배로 도착하는 세상에 40여일지나 열어보았다는 것도 이해 불가입니다 이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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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무책임한 A.S방식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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