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야호 ] 청바지 단추구멍 안뚫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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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선애
- 조회수 : 10회
- 작성일 : 25-04-02 1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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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반품비 6000원이라고..불량이라고 했더니.. 화면에 단추구멍 안뚫려 있다고 공지했다고 함.. 알지도 못했고, 세상 그런 옷이 어딨나요?. 단추구멍 안뚫린 옷을 사서, 칼로 찢으면 실밥 다 뜯어지는데, 마감도 안 된 옷을 어찌 입나요?
그것도 새로 산 옷을..
그 뒤로 지마켓 들어가보니, 가관입니다.
단추구멍 안뚫려 있는 경우가 있다고 안내되어 있던데..
더 어이없는게.. 안뚫려 있으면 다 안 뚫리는거지, 경우가 있다는건 뭔가요? 뚫린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는 건.. 말이 안되잖아요. 안뚫린게 불량인건데..그냥 니들이 알아서 칼로 뜯어 입어라 라는 말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업체의 안일한 상품관리에 왜 고객이 피해를 봐야할까요? 반품비 지불 억울합니다..
불량으로 처리 후, 환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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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