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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보 ] 칼을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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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유현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5-04-01 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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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구매하고 나서 받은지 1년조금 넘었고 자주 쓰는칼이아닌 야채 작업할때 종종 쓰던칼이 갑자기 부러지면서 눈까지 튀어올라서 다칠뻔함 요식업에서 근 10년넘게 일하면서 칼이 이렇게 부러진적도 없었고 단단한 냉동고기도아니고 생양파를 절반으로 자르면서 이렇게 부러지는게 이해가 되지않으며 칼새척도 식기 세척기가 아니라 항상 흐르는 차가운물에 가볍게 씻었는데 이렇게 뿌러질 일이없다고 생각됩니다. 와디즈펀딩으로 삿는데 대응또한 사과보다는 그럴일이없다 이런적이 처음이다 이러면서 소비자 보호법으로도 14일 안에 부러진게 아니면 자사가 책임이없다고하는데 쇠칼이 만든지 14일만에 파손되면 그것또한 문제가 아닐까요??? 다이소에서 파는 몇천원짜리 칼도 이정도 내구성은 아닐거같습니다. 와디즈 펀딩할때 소개글로 장인이 직접 만들고 몇천번 두드려 만든다고 했는데 이또한 사실인지 매우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이러한 부분또한 정확하게 확인하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하며 만에 하나 소개글에 있듯이 장인이 한땀한땀 만드는게 아닐경우 허위사실로인한 보상까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용해본 칼중에 저렇게 부셔진 건 첨이며 그것도 약 1년만에 칼이 칼자루에서 빠진거면 어느정도는 이해할수있으나 사진 보시면 아시다 시피 절단면이 깨끗하게 부셔지면서 절단기로 자른듯 그대로 나간것도 이해가 되지않고 제대로 만든것인지 진짜 이칼만 문제인건지 궁금하네요. 또한 연락하니 자꾸 보증서 보증서이야기 하면서 as정도 해줄수있다 하는데 본인같으면 잘못했으면 오른쪽눈이 그대로 그여서 최악으로 가면 실명까지 갈뻔한칼을 다시 쓸수있는 사람이있을까요? 또한 본인들의 과실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통화로 관리적인 부분이있을수있다 녹이 쓸거나 해서 그럴수도있다하면서 그럼 가지고 가라하니까 직접 택배로 보내셔라 그럼 확인하겠다 하는게 맞는 처우 방법인지도 매우궁금합니다. 보인들 이름이랑 칼만드는 명장분 이름걸고 만들고 판건데 그에 따른 사고가 생긴것에 대해 매우 대처가 이게 맞는건지도 의심이되네요. 이미팔고 1년 지낫으니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시는데 다른 칼만드는 장인들이 이칼이 부셔진거 보고도 그렇게 무책임 하게 말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제가 단단한거나 통뼈를 자르다가 그렇게 된것이 아닌 1번째 사진 보면 아시다시피 생양파썰다가 칼이 부러지면서 튄거고 혹시나 거짓말 아니냐 할까봐 칼날에 양파 붙은거 까지 그대로 해동지에 싸서 보관중입니다. 필요하시면 가지고 가셔서 검사 해보셔도되고 이번일에대한 정확한 진상규명과 중간에 문제가 있었다면 확실한 처벌을 원합니다. 추가로 보니까 다른라인 펀딩받고 이번에 똑같은 제품 펀딩받고있던데 당사자들이 판칼에 내구성이 1년만에 부러지는데 1~2만원짜리도아니고 10만원 중반칼이 무슨 생각으로 다시 펀딩받고 파는건진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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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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