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제염색한 머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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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아라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12-18 1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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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저랑 최근에 가는 동네미용실이였습니다.
머리해주시는분이 한분있어서 손님이 있어서 3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날인터넷에서 하고싶은머리를 다사진으로 찍어간상태였어요..
그리고 미용사가 어떤머리할꺼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보여주고 이색으로 할수있냐고 했더니 나오긴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검정색으로 염색한적있냐고해서 여기에서 저번에 다크브라운으로 코팅을했다고했습니다.
아주머니도 기억을 하시더군요~그러니깐 그럼괜찮다고 염색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약을발랐습니다 아래쪽먼저바르더군요 20분정도열을쑀습니다 근데 색깔이나오지않더군요..그런데 뿌리에 약을바르는겁니다..
아래색깔도 안나왔는데 그래서 제가 색깔나왔어요?라고 묻자 아직안나왔는데 더있어야된다면서 뿌리에 약을바르더군요 그래도 색이나온다니 믿고있었죠 그러더니 조금있따가 색이안나왔는지 어디가서 염색약을 막섞더니 와서 아래쪽알 바르더군요 물어보지도 않고요 그러더니 열을 20분쐈습니다 머리감고 나오니 위에는 오렌지색으로 씨벌것고 아래는 쌕노란색인거예요..ㅡㅡ아니 노랗든 오렌지든 색이통일이라도되면 상관이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지금이렇게 두컬러로 뽑아놓으면 어쩌냐고그 그러더니하는말이 위에색을 아래색으로 맞춰주겟다는거예용 그래서 내가원하는색은아니지만 색깔맞춰준다니 그냥좋게 알았다고 했습니다..ㅡㅡ그러고 약을바르고 5분만에 깜기더군요 근데 나와서봤는데 아래는 탈색한것처럼 노랗고 위에는 브라운색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이게머냐고했더니 이게최선이라고 원하는색깔나올려면 코팅해야된다면서 그래서 색깔나온다그래서 했다고..색안나온다했으면안했다고하니깐 자기도 나올지알았는데 이런다면서 이게최선이라면서 머리를 말리는거예용 머리를 축축하게말리고 다했으니 7만원달라고 자기가고생햇다고 이럽니다 돈을 지불하고 나왔지만 머리를 또다른데서할수도없고 돈이넉넉한것도 아니고 색이처음부터 안나온다고하면 그러려니하겠는데..이거어떻게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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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염색차 방문한 미용실에서 원하는 색상으로 염색이 가능하다고하더니 전혀다른색사으로 해놓고는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