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번가 자동차 타이어 판매자(타이어플러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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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욱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12-07 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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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을 팔겠다고 11번가에 상품을 올리고 연락처를 기재하고 하는 것은 판매자의 입장입니다.
그 상황에서 판매자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궁금한점을 상담해주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하루종일 전화가 걸려와서 짜증난다는 둥, 상품을 팔지 않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한통의 문자도 전화도 없던 판매자가 왜 연락이 없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저것입니다.
"하루종일 내가 얼마나 전화를 많이 받는지 아냐? 내가 왜 그 전화에 대한 답을 일일이 다해줘야하나?"
이것은 판매자에 대한 자질에 문제이기도 하지만 고객에 대한 예의 조차도 모르는 행위입니다.
결국 저는 물건을 사지 않겠다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저기 판매자 마음대로 제 상품을 취소해버렸습니다.
저의 의사는 중요치 않습니까? 물건을 구입하고자하는 구매자에게 저런 배짱이 말이나 됩니까?
결국 계획해두었던 일정은 물론이고 판매자의 저런 몰지각함에 하루종일 화가나고 일 조차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상품을 취소할수 있습니까
제가 상품을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지도 않았는데 그냥 "안팔아 안팔아" 이렇게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제가 할수 있는한 최고로 갚아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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