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CD TV 제품결함인데 무상수리가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LCD TV 제품결함인데 무상수리가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호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11-24 13:35:16

본문

LG에서 구매한 LCD TV가 자꾸 전원이 나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구매한지는 2년이 채 안됐습니다.
AS기사분이 오셔서 보드가 문제인 것 같다고, 교체해야 하는데 수리비가 11만원이라고 합니다.
AS기간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수리비를 꼭 내야한다고 합니다.
보드가 문제이면, 소비자 과실도 아닌데.. 그리고 구매한지 2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장을 소비자가 책임져야 하나요?
송파 AS센터 팀장이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AS방침이 1년까지만 무상수리이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해야 한다는 말만 계속해서 하시더군요.

현재 TV의 고장에 대해서 그 팀장님도 TV문제라고 분명히 말씀하셧고, AS기사님도 분명히 TV문제라고 하셨습니다.
다만 AS기간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소비자인 저로써는 상식적으로 납득도 이해도 가지 않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곧, LG가 하자가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도 1년이후에 제품의 결함으로 문제가 생겨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의미와 다를바가 있겠습니까?
AS기간이 지났다고 하여도 불량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수리비 청구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1년 이후에는 소비자 부담으로 AS를 한다면, 명백한 책임피하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다시 물었습니다.
보드 교체후에, 동일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면 어떻게 하냐고..
부품에 대한 무상 보증기간은 2개월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1년까지 부품 보증기간을 해준다고 합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1년뒤에 다시 고장나면, 그때도 유상수리를 해야 하냐고..
그 팀장님은 다시 유상수리하는게 LG전자의 방침이라고 합니다.
소비자가 정말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자회사에서 신뢰성 테스트를 할것입니다.
TV는 5년이상..10년도 사용하는 제품인데, 그럼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요?
제품의 신뢰성의 결함을 1년이 지났다고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것이 과연 일류 기업이라고 자칭하는 LG의 태도인가요?

수리비 11만원이 아까워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TV가 2-3년 사용하는 제품도 아니고, 10-20만원하는 제품도 아닙니다.
보통 10년이상 사용하고, 저도 120만원을 주고 TV를 구매 하였습니다.
LG는 LCD TV가 경쟁사의 제품도 품질이 뛰어나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런가요?

전후 사정이나 불량의 원인을 따지지도 않고 AS기간이 1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유상수리를 무조건 해야한다고만 말하는 AS센터의 팀장님.. 그리고 이러한 방침을 무조건 시행하라고 하는 LG전자의 조직체계에 대해서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32 생활가전 Ns홈쇼핑

처리중

반품
문영관 2026-06-10
1519331 자동차 주식회사 위드인플러스 이미진 2026-06-10
1519330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329 생활용품 BARC바크 장은주 2026-06-10
151932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휴대폰
김한솔 2026-06-10
1519327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반품
문영관 2026-06-10
1519326 자동차 넥센타이어 민형신 2026-06-10
1519325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하송 2026-06-10
1519324 유통 코스트코 코리아 이미진 2026-06-10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2026-06-10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2026-06-10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2026-06-10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2026-06-10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2026-06-1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2026-06-10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이미영 2026-06-10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2026-06-10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2026-06-10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2026-06-10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2026-06-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2026-06-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Cmk 2026-06-10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2026-06-10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