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잘못된 환불처리에 물건과 돈 모두 못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잘못된 환불처리에 물건과 돈 모두 못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설화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11-02 18:04:36

본문

티몬에서 신발을 두개 구매 했습니다. (10월 20일 )하지만 사이즈 문제로 환불을 결정했습니다.
전화로 직접 상담원에게 환불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숙사에 사는 터라 택배 물품을
행정실에 맡겨 두었습니다. 며칠 뒤에 행정실에 맡겨 둔 물건을 아저씨가 가져 가셨습니다. (10월 30일 13시25분경)
오늘 예금 조회를 했는데 아직도 돈이 들어와 있지 않아서 티몬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티몬 측에서는 환불신청조차 되어있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환불 신청을 안했는데 어떻게 택배 기사님이 물건을 찾아갔냐고 도리어 저한테 묻더군요. 저는 기숙사 cctv를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cctv확인결과 10월 30일 13시 25분 경에 택배 기사님이 제 물건을 가지고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었습니다. 상담원은 아마 업체 측에서 환불신청이 된 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환불신청 조차 안되어 있냐고 물으니까 누락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합니다. 상담원과의 전화 내용 까지 다 녹음 된다고 하면서 어떻게 누락 되는 경우가 나오는지도 홛당합니다. 오늘 환불신청을 하고, 업체 측에서 물건을 받았는지 확인을 해야 티몬 측에서 돈을 환불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과정만 또 이주가 걸린다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티몬에 들어가봐도 이미 결제가 끝나고 마무리 된 상품이라서 뜨지도 않습니다. 정말 제대로 환불이 되었는지 또 2주 뒤에 안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업체 측의 연락처도 알려 주지 않고, 환불 처리 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매우 기분이 언짢습니다. 환불 요청과 환불신청이 되었다는 것 등을 알 수 있게끔 티몬 측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로서 본인의 물건이 어떤 상태인지도 모른 다는 것은 알권리의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티몬 측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싶습니다. 상담원의 불찰로 환불 요청이 누락되었고, 신청도 되어있지 않는 상태인데 물건은 업체 측에서 가져갔으니 가운데 있는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빠른 해결 필요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5 자동차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4 자동차 공공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7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77 서비스 교원 최민채 2026-06-09
1519071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56 항공·여행 SUNO 와 PLPL, 활발한 소득 인정사 최민채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7 항공·여행 SK 에게 자금 회수당하는 GPT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