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압구정지점 최**소장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압구정지점 최**소장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영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10-31 10:48:44

본문

안녕하세요 .<BR>먼저 사건발단은 시계a/s건으로 현대백배를 이용했습니다. <BR>물건보내고 일주일이지나도 연락이 없자 배송조회를 해보았더니 조회가 안되고 <BR>이차저차 알아보니 서울에서 부산지점으로 보내는 도중 물건이 분실되었습니다. <BR>물건은 제 개인적인 사정이지만 휴가때 부산빈티지매장에서 구입한 남자친구와 커플시계입니다 <BR>그것도 하나밖에없는 리미티드에디션에 소중한 의미가 담긴 물건인데 그걸 분실했으니 <BR>그 기분 오죽하겠습니까. <BR>우선 그 기분 재치고. 사건을 정리하면 현대택배 고객센터 - 압구정지점 - 부산대리점-을 통해 <BR>물건분실확인절차 엄청 까다롭습니다. 물건분실한 소비자입장에서 정확한 제보없이 여러군데 확인해봐야하고 <BR>서로 잘못없다는 식입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압구정지점에서 물건을 픽업하고 처리된 곳 이기에 그 외 절차는압구정점을 통해서 해야한다는거죠. 그래서 우선 분실신고를 한답시고 필요한 서류챙겨서 보내고 저는 <BR>압구정지점 소장이라는 최만석 소장을 통해서 일이 진행됩니다<BR>물건분실하고 정확한확답없이 일 처리하는데 누굴 통해서 뭘 정확하게 하는것고 없도 막연히 압구정점에서 <BR>처리해야한다는 방식. 그러니 소장이라는사람도 얼마나 책임감없이 이런 일을 떠맡았으니 무슨 생각으로 하겠냐만은. 그 사람의 무미건조한 일처리방식에 아주 화가나고 어이없습니다. <BR><BR>그리고 오늘. 정말 어이없는 사건이있었습니다<BR>10월 15일 분실접수 최종으로 하고 또 막연히 보름을 기다리다 연락이없길래 . 또 제가 고객센터 통해서 알아보았더니 , 통장사본이 잘못됐다고 압구정점으로 반환? 되었다고 하길래 ..소장이 연락한다고하는데 책임감없는걸알기에 제가 직접 연락했습니다. <BR><BR>먼저 소비자의 서류가 잘못되었으면., 본인에게 연락을 취해야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BR>저는 우선 그 점을 어떻게 된 것이냐 물었더니 . 대뜸소장이 하는말은 <BR>아가씨 나이가 어떻게되냐고 하는데?" 말투가 왜 이러냐는 그 말이 왜 나오는거죠 <BR>아침부터 어이없는이런 방식에 정말 손이 떨리고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BR>그리고는 감정싸움처럼 번집니다. 저는 너무 어이없지만 그게 지금 왜 중요한거냐 물었고 <BR>우선 제가 물은 질문에 대답부터 듣고싶다고 하니 . 또 그럼 본인이 직접 본사가서 처리하던지 <BR>자기네는 일처리 늦고 본인은 일 못하니 2달이니 3달이니 기다리고 먼저 전화 끊겠다고합니다 <BR>그리고는 아가씨 말투에 문제를 삼으며 다 녹음이 되있다고 협박하네요 . <BR>아 저는 전혀 찔리는거없습니다. 그 분 말투역시 들어보면 아니까요 그리고 또 황당한건 고객센터랑 <BR>공식적으로 통화내역 녹음도아니고 서로 휴대폰으로 하는데 개인 휴대폰도 그쪽은 녹음이 되나요 ?<BR>참 어이없네요 <BR><BR>뭐 이제 현대택배방식 어이없는건 참는다치고. 압구정소장이라는 사람의 소장의 자질에 대해 궁금하네요 <BR>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일 처리를 맡는건지 .<BR><BR>그리고 물건분실한 소비자는 이런상황에 도대체 어디에 신고접수를하고 답변을 기다리는지 <BR>정말 참고참다가 고발합니다 !!<BR><BR>현대백배 빠른 배송도 좋지만 분실됐을때 나쁜상황일때 일 처리는 정말 실망스럽고 최악입니다 <BR><BR>소비자입장에서 빠른배송도 좋지만 중간과정을 어떻게알며 그걸꼭 알아야하나요 ?<BR>그런데 분실시 부산대리점에 양산터미널에 서로 떠넘기기형식으로 본인이 직접 물어보고 확인해야하고 <BR>아마도 분실" 인것 같으니 기다리라는 방식.<BR>진짜 어이없고 이제 화가납니다 <BR>그리고 이런상황을 말 할 곳도 처리할 곳이없다는점이 더화가납니다 .<BR>어떻해야하는건가요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2026-06-10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2026-06-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2026-06-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Cmk 2026-06-10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2026-06-10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김유정 2026-06-10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2026-06-10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강예인 2026-06-10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1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2026-06-1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2026-06-10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2026-06-10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2026-06-10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2026-06-10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