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헤드셋을 샀는데 가품이에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가 헤드셋을 샀는데 가품이에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예희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10-26 13:19:18

본문

제가 colorcustom이라는 네이버 까페에서 솔리퍼블릭 트랙스를 미국 정품이라고 해서 10월 13일에 구입했는데 알고보니 가품이더군요.  더군다나 착용을 5번?정도 했는데 헤드쿠션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정품과 구성품이 차이가 납니다. 근데 2012년도에 새로 생산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근데 솔리퍼 정식 카페 들어가보니 해외 직배송으로 구입하신 분 계신데 그게 신품인거 같더군요. 그렇다면 제가 산 거는 가품인거니까 쪽찌로 '환불해주세요'라고 보냈더니 몇주일 쓰고서 환불해달라는 거냐고 헛소리말라고 하더군요. 신고하라면 신고하랍디다. 그러면서 쪽찌 차단했더군요. 저 뿐만 아니라 그 colorcustom이라는 사람한테 당한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거 어떻게 신고하고 처리해야 하나요? 만약 이 사안에 대해 필요하신 정보 있으시면 제가 최대한 찾아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페에서 구입하신 헤드셋이 가품임에도 불구하고 환불거부하는것과 관련하여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될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김영일 2026-06-09
1518853 생활용품 고속터미널지하상가A-079 이태경 2026-06-09
1518852 기타 주부 박희영 2026-06-09
1518851 통신 SK텔레콤 이수정 2026-06-09
1518850 기타 +깨끄타다 +서장훈도 반한 청소결벽 맛집 정재경 2026-06-09
1518849 자동차 KC전기차동차판매 주 강성준 2026-06-09
1518848 통신 SK텔레콤 이도숙 2026-06-09
1518847 서비스 야나두 야나두학습 2026-06-09
1518846 생활용품 휴도 김진 2026-06-09
1518845 식음료 kt알파 홈쇼핑 배진영 2026-06-09
1518844 금융 회천농협 덕계역지점 박희숙 2026-06-09
1518843 유통 order@postzeno.com 이효순 2026-06-09
1518842 통신 피에스앤마케팅(주) 박은희 2026-06-09
1518841 기타 머지포인트

처리중

연락안됨
윤채린 2026-06-09
1518840 기타 바이버 최진동 2026-06-09
1518839 생활용품 이너시아 전정숙 2026-06-09
1518838 자동차 KC전기자동차 강성준 2026-06-09
1518837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5 휴대전화 킴스클럽 함상희 2026-06-09
1518834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3 유통 코코한남 압구정쇼룸

처리중

물건배송
최숙현 2026-06-09
15188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봉석 2026-06-09
1518829 유통 바크 조하윤 2026-06-09
1518828 유통 돗투돗 DOT TO DOT 김혜인 2026-06-09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