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니콘 P510 제품 하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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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갑준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09-13 16: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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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00:06분 구매 결재>
제품을 받고 베터리를 넣어 Test 하던 중 접안 랜즈안에 점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교환을 요청하였습니다.<9/4 제품 수령, 9/5~6 GS로 반송>
빨리 쓰고 싶은 마음에 기다리던 제품인지라 빨리 처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결론은 니콘의 하자 기준에 화소 3개까지는 정상이라는 규정에 의해 교환 불가라 합니다.
그런 규정은 니콘의 일방적인 규정이지 않나요?
눈으로 보이는 하자인데, TV 홈쇼핑에서는 그런 규정을 공지한 적도 없는데, 상품 교체 상담 내용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GS쇼핑 들어와서 제품정보 하단에 화소 3개에 대한 고지가 되어 있다고 하여 들어와 보니 정말 그런 고지가 나오네요. TV 홈쇼핑으로 방송을 보고 샀는데 그런 내용은 본 기억이 없습니다.
참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누구를 위한 반품 규정이란 말입니까?'
GS에서 안내하시는 분의 말이 상품을 뱃터리 끼워서 켜고 테스트 한 것이라 장비 사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리퍼 처리비용으로 니콘에서 20%를 내면 반품 처리 한답니다. 강하게 제가 불만을 나타내니 상담하시는 니콘 측과 다시한번 리퍼 가격 부분을 논의 해 준다합니다.
그 말인 즉슨 나처럼 반품 한 제품을 살 경우, 사용제품으로 화소 3개까지 빠진 제품은 새 제품이나 마찬가지이며, 동일 제품을 니퍼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말이 되는데, 결국 저는 니콘의 규정에 의해 하자처리 안되는 리퍼 제품을 새제품 가격으로 산 것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정말 '누구를 위한 반품 규정이란 말입니까?'
다른 장비도 아니고 디카에서 '화소가 빠져있는 제품을 회사 자체 규정 상 문제 없는 제품으로 되어 있으니 그냥 써라'는 말인데
정말 말도 안되는 규정으로 피해를 소비자가 안고 가라는 기준을 20세기도 아닌 21세기의 지금도 고집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말도 안되게 느껴집니다.
정말 '누구를 위한 반품 규정이란 말입니까?'
전 정말 이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서 TV 홈쇼핑 나오기 기다려서 샀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갑갑하네요. 어디에다 호소해야 합니까?
기업이 소비자에게 자체 규정을 내세우고 TV홈쇼핑에서는 본적도 없는 고지내용을 문제 제기를 하니 인터넷 홈쇼핑을 통해 알려주면서 하는 이런식의 소비자 기만은 그만해야하지 않을까요?
안내하시는 분의 말씀은 전자제품은 다 그런 규정에 의거하여 처리된다고 하는데 정말 저만 이제까지 몰랐는가 봅니다.
이렇게 당하고보니 정말 화가납니다. 제품 사용할려고 돈 썻는데 기분나빠지고, 시간낭비되고, 에너지 낭비되고, 게다가 돈까지 날리게 되는 이기분은 누가 보상해 줄런지...
억울한 것으로 그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이라 해봐야 SNS에 올리는 정도겠지만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 억울해서 계속 올리려 합니다.
우리는 소비자 입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약자여야만 하는지요? 아마도 이런 이야기하는 제가 홈쇼핑 측이나 니콘에서는 불량 소비자라고 할 런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기업의 일방적인 규정에 당하는 저로서는 아직도 인정이 안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제품을 쓰고 싶은 소비자입니다. 정상적인 하자없는 제품으로 교환 바랍니다.
답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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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을 GS 쇼핑몰과 니콘 홈페이지에도 남겨 두었습니다.
GS에서는 규정상 무조건 다시 제게 배송하려 합니다. 다만 리퍼 가격을 20%라고 했지만, 다시한번 니콘쪽에 물어서 조율한 다음 알려주기로 한 상태입니다. 반품하려면 리퍼 가격을 제가 송금한 후에 결제 취소 및 반품 처리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니면 GS홈쇼핑 입장에서는 무조건 그 제품을 재배송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최종 결론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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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