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공사 과다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수공사 과다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섭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12-09-06 12:32:51

본문

안녕하세요.
어디에다 말해야할지 몰라서.
대화로 잘 해결하면 되지만 말이 안통할것 같아서 일단 문의 드립니다.
건물이 오래되 이번 비로 인해 누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불러다 여러 곳을 확인하고 공사를 시작했죠(견적 4백정도나온다고 구두로)
공사시작 당일날 선급을 요구해서 1백을 주니깐 2백 달라고 해서 1백을 더 주었습니다.
그러나 공사진행이 너무 허술해 견적서을 요구하니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했어요.
그래서 왜 이리 비싸냐고 물으니 각 공사 건 마다 인건비를 청구했다고 하더군요.
공임비도아니고 일당(인건비)을 청구하다니. 물받이 하나 다는데 2십만원이 인거비가 포함되서 그렇데요.
창틀에 실리콘을 쏴주고 54만원 청구, 그거 역시 인건비 포함이라 그렇데요.
이런식으로 반나절 일하고 청구한건 각 건마다 인건비.
그래서 그냥 공사를 중지 시켰어요. 너무 비싸다고 말하고.
중지가 중요한거보다 진행한 공사도 엉망이란거죠.
창틀에 실리콘작업도 기존에 있던 실리콘 제거하고 새로 작업해야하는데 그냥 있는데로 작업했구요.
이건 나중에 또 물새면 말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사실 과다청구가 아닌 공사비를 다시 책정하고 그냥 하던사람이 계속이어 공사마무리하고, 나중에 문제 발생시 A/S해주었으면 좋겠구만.
공사관계자 측면에서는 지금 공사를 중단해도 손해본건 아니죠. 오히려 잘됐다하겠죠.(유지보수 부담이 없으니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사업체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공사비용에 대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