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A/S 및 엘지텔레콤서비스와 폰케어 서비스 부당 대우에 항의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 A/S 및 엘지텔레콤서비스와 폰케어 서비스 부당 대우에 항의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신애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8-22 17:46:23

본문

저는 1년전에 삼성 갤럭시2를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은 잦은 다운과 멈춤 증상으로 A/S를 맡겼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A/s 업체 방문은 한번 밖에 하지는 못했지만,
핸드폰 현상에 대한 답변은
명확하게 답변을 하지 못했으며,
구입후 같은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대부분 삼성갤럭시S2인  경우에 하자도 많았고,
잦은 멈춤증상은 잡지도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버튼은 잘 인식도못하고,

엘지텔레콤을 십년을 사용해 왔고,
그리고 보상케어 요금및 모든 요금은 미납하지 않고 납부 하였으며,

엘지 텔레콤인 경우에는
제가 핸드폰을 고객센터에서 몇년전 같은 종류의 핸드폰을 구입했을때
하자가 있는 핸드폰을 3번이나 택배를 보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폰케어보험 자체도 사실상,
부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은 신제품을 출시했을때는 요금및 할부요금까지 포함하고
받을꺼는 회사자체에서 다받고 인기가 떨어졌을때는
순간 약정할인과 약정으로 묶어놓고
이익을 위해서 거래를 하는 것 밖에 보이지도 않고,

그럼 ,저희가 보험료를 내는 보상범위가 내가 쓰는 핸드폰으로
80~90이면 그정도의 가격을 보상해주고,
하자가 있는 폰인경우에는 다른폰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적어도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져야 하는 건 아닙니까?
엘지텔레콤은 고객들의 휴대폰 분실·파손·고장을 보상하는 휴대폰 보험료를 50% 인하하고 서비스의 질은 높여 ‘폰케어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홍보를 하였으나,
점점 비싸지는 보험료와, 고객이 부담하는 요금은. 고치지 않으면 그냥 공돈
고쳤을 때는 부담금이 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공돈이라고 생각하는 엘지 텔레콤과 폰케어 플러스는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내지 않는 것도 않고,
사기업이라는 곳이,
고객의 소리를 듣지도 않고,

제가 듣기에는 폰케어 플러스가 협력업체인 이유로
폰케어 플러스는 엘지텔레콤의 협력업체 이기 때문에
서로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밖에 안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A/S와 해당통신사 보험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이미영 2026-06-10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2026-06-10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2026-06-10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2026-06-10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2026-06-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2026-06-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Cmk 2026-06-10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2026-06-10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김유정 2026-06-10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2026-06-10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강예인 2026-06-10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1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2026-06-1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2026-06-10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2026-06-10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