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은행 박현규차장 상욕과 불친절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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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영일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5-10 15: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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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보상 받으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은행에선 잘못된건 돈으로 해결하는가 보네요라고 분명히 말을 했지만 그럼 끊어버리겠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황당하지만 청약에 입금했던 금액을 보상해 달라고 했더니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회의를 거쳐 최대한 맞춰 드리겠다고 합니다.
다음날 통화에서 앞,뒤 설명없이 안된다고만 합니다. 죄송하지만 도움드릴게 없다고 합니다.녹음된다는걸 알아서 인지 전날 통화와 다른 태도로 말을 합니다. 저는 보상은 바라지도 않았는데 보상을 바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 처럼 말을 합니다. 저는 의문점에 대해 이런저런 질문을 했지만 계속 반복되는 말을 한다며 전화를 끊으려 합니다. 화가급격히 나고 언성이 높아지자 반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너가 어쩌고 저쩌고 하기에 화를 가라 앉히고 다시 대화를 시도해도 반말로 답을 할 뿐 아니라 고객같지도 않은게 고객이라고 저 같은 고객은 고객이 아니라며 끊어버립니다. 콜 센터로 다시 찾을 방법이 없어 휴대전화로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입에 담지도 못 할 욕을 합니다. 두 번 세번 통화에서 계속 욕을 합니다. 나이를 언급하며 욕을 하고 전화를 수신거부 합니다. 다시 민원센터로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했더니 윤승현차장의 성의없는 답변만 오고 고객이 먼저 언성을 높여서 시작된거기 때문에 오해를 풀라고 합니다. 고객에게 고객이 아니라고 하며 반말을 하고 상욕을 하는데 오해 입니까? 개인 휴대전화로 욕을 하는 직원에게 그 부분은 잘 모르겠다는 윤승현차장도 같은 회사에 있으니 그냥 대충 얼버무리려는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회사 직원끼리 고객 가지고 장난하는 느낌 입니다.
법적대응이 가능한지 도움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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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고객서비스와 불쾌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