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친절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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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영신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5-03 0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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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나우통신에서 김태희씨한테 핸드폰을 구입을하였는데 구입하기 앞서 의무사항에대해 이야기를 하더군요. 부재중
통화 알림 등등부수적인 의무 가입을 하셔야하고 남편과 저의 명의를 바꿔 개통을 해야만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하면서 이
것들은 한달만쓰시면 원래대로 자신이 돌려놓겠다고 하였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두사람 명의가 돌아오지않아 서로 불편함을 느
껴 통신사를 찾아가 왜 명의변경을 원래대로 돌려놓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언제 내가 원래대로 해준다고 그랬냐며 하길래 어이
가없어따졌더니 지금 사용하시는데 불편한점 없잖아요 하며 되묻더라고요. 크게 불편함을 없지만 서로 명의가 달리되어있으니
찝찝하다고 말했더니 정 불편하시면 그때 다시오시던가 그냥쓰시다가 핸드폰 바꾸실때 오시면 그때 바꿔준다했습니다.
약정기간이 다되어가 핸드폰을 새로 구입을하려는데 명의변경을 먼저 해야한다고해서 기존에 구입하였던 나우정보통신을 방문
하게 되었는데 직원이 유승국씨로 바뀌어 있었고 직원이 너무도 친절하였습니다.
남편이 사용량이 적어 34.000 기본요금이였고, 저는 55,000 하려했으나 남편이 인터넷사용용량이 너무적어 스마트폰을 사려는것
을 많이 망설려했습니다.그러자 유승국씨가 한가지 방법이 있다하며 통신사에서 단하루정도 행사할때가 있다하더군요. 그때 전
화를 드릴테니 바로 나올수 있느냐며 전화를 드릴테니 그동안 기다려 보시겠냐고 하시길래 그럼 저희는 고맙지요라고 남편 기존
쓰던기기가 버튼이 안눌려 a/s를 맡기려고 했더니 어자피 새걸로 바꾸실건데 그러지마시고 폴더폰을 주면서 그동안 이걸로 쓰라
더군요. 우리는 유승국씨 배려에 고맙기만 했습니다.그러던 2월에 오늘행사이니 지금 당장올수있냐고해서 열일 재쳐두고 남편과
함께 찾아갔습니다. 기존에 나온 스마트폰보다는 성능이 딸리지만 남편것도 인터넷용량을 저와 똑같이해주는대신 통신사를 sk
에서 lg로 바꾸셔야된다고 했습니다.인터넷은 용량이 무제한이냐고 물었더니 4기가 들어가니 한달 실컷쓰셔도 다못쓰신다고 하
더라구요. 통신사는 어디꺼로 바꾸든 상관이 없었지만 행사제품이라 흰색폰만 있다고하여 색상이 남편꺼랑 같게되면 서로 바쁠
때 바뀌어 들고나갈수있었기에 남편은 블랙을 원했습니다..블랙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데 좀더 기다려보시겠어요하시길래 좀더
기다려보겠다고하고 구입을하지 않았습니다.
가끔 지나는길에 매장을 보니 예전에있던 김태희씨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또 바뀌었나 싶어 조금불안한 마음으로 매장에 들렀습
니다. 전에 있던분은 안계시냐고 했더니 그분은 다른곳으로 가시고 본인이 다시왔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유승국씨와 있었던 일
을 설명하고 저는 새기기를 보여달라고해서 상품을 구경했고, 그러자 김태희씨가 아 동생한테 이야기 들었습니다.하며 새로나온
스마트폰을 열심히 설명하더군요. 가격측정부분을 설명하면서 34,000 52,000 인터넷용량을 설명을 하실때 유승국씨가 4기가로 해
주기로 했다 말했더니 통신사가 정해놓은 가격측정부분이라 이건 저희가 어떻게 해줄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요라고 하시길래
유승국씨가 행사때 전화를 주셨고 그때 행사를 바꿔 두사람다 4기가로 맞춰주시기로 했더니 행사때 3 4개월 무제한 쓸수있게 해
주는 행사기간이 있기도한데 아마도 그거를 잘못 오인하셨나보다...하지만 우리는 에초에도 그렇고 행사때 전화주셔서
갔을때도 분명 4기가로 맞춰주시기로 했다.그러면 유승국씨와 전화통화 연결을 하겠다하니 연결을 해주시더라구요.본인이 먼저
유승국씨와와 현재 있는일을 설명하고 그리고 전화를 바꿔주더군요. 행사때 이렇게 해주기로 하셨지 않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내장메모리 4기가 카드를 넣어준다는 것이였다고 내장메모리 카드는 언급한적도 없는데 왠 딴소리를 하시냐며 따졌고 실갱이가
시작됐습니다.그 와중에 김태희씨가 전화를 달라고했고 받아 끊더군요. 그러더니 김태희씨가 태도가 바뀌어 언성이 올라가며
성질을 내더라고요 "여기서 그런거 따져봐야 아무것도 해줄게 없다.어쩌라는거냐 라며 자신은 동생말도 우리들말도 서로
틀리는데 내가 어쩔까요"라며 되려 큰소리를 냈고 쇼케이스를 주먹으로 치는등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보였습니다. 남편이 그럼
우리는 6개월 동안 믿고 기다렸는데 당사자가 아니라고해서 같은 매장직원에게 하소연도 못하냐고 했더니 그동안 빌려준 폰 잘
쓰셨잖아요.하며 비아냥 거리더군요.. . 정말화가 나는게 새폰도 아니고 남이 썼던 폴더폰을 어떻게 비아냥대며 저렇게 말할
까 싶어 속이 상했습니다. 본인도 전에 우리한테 판매할때 명의 변경 복구 해주기로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지금 옛날 이야기는 뭐
하러 꺼내냐며 지금 돈으로 줄까요 라며 꺼내는 시늉까지 보이더라고요. 그분 태도에 참을수 없어 본사 어디에다가 항의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명암을 툭치며 그거 가져가요. 내용이 길어 상세히쓰지 않았지만 삿대질에 정말 기본도 모르는 분이시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유승국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김태희씨하고 통화를 했는데 안좋게 가셨다고해서 전화드렸어요.라고
하더군요.원래 김태희씨가 욱하는 성격에 한성질하는 형이라 걱정이되서 전화를 드렸고 본인때문에 벌어진 일이라 정말 죄송하
다라고 하더군요.그말을 듣고 화는 조금 풀렸습니다. 하지만 어린딸아이도 있었는데 모든언행 행동 이해할수도 없고 당사자는
뒤늦게라도 사과의 전화통화한번 없습니다. 거짓된 판매 술책도 모자라 서비스업종에 있는 판매자의 언어 행동등의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더이상 저같은 피의자가 없게 바로잡아 주시고 개선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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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서 새로 휴대폰 가입하는 과정에서 남편분과 명의변경해서 사용할경우 부수적인 서비스혜택을 받을수있다고 하여 신청후 분명히 명의를 원래대로 돌려준다고 해놓고 뒤늦게 그런적없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황당하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