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서비스 피해 사례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화재 서비스 피해 사례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재
  • 조회수 : 2,250회
  • 작성일 : 12-03-29 17:38:05

본문

업무에 수고 많으십니다. <BR><BR>제가 지난 주 접촉 사고가 있었는데 상대방의 보험회사가 삼성화재였습니다.<BR>삼성화재 측에서 출동한 현장기사(송**)의 행태가 너무 불쾌하여<BR>이와 같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BR><BR>======================================================================<BR><BR>지난 주 토요일(3/24) 부산시 북구 덕천2동 집 앞 교차로에서 차 사고가 났습니다. <BR>아주, 정말 "경미한 사고"였습니다. <BR><BR>제 보험 현장기사(현대해상)가 먼저 출동하여 상황을 확인했고<BR>삼성 측 현장기사가 출동하면 사진찍고 귀가하면 된다고 안내해 주었습니다.<BR><BR>제 보험 현장기사가 철수 후에 삼성쪽 현장기사(송** 팀장)가 렉카를 타고 도착였는데,<BR>송** 팀장은 도착 직후 서류를 꺼내어 <BR>작년 9월부터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어 이 서류를 작성하지 않으면 <BR>보험처리를 전혀 진행할 수 없다 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언행으로 <BR>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이후 분위기 또한 내가 100% 잘못한 것처럼 <BR>편파적으로 몰아 강한 불쾌감을 느끼게 했습니다.<BR><BR>사안에 대해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BR><BR>1. 직진을 우회전으로 강요한 점<BR>: 나는 직진을 하고 있었음에도 우회전으로 다그치는 등 편파적으로 현장분위기를 몰아감<BR><BR>2. 아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마치 내가 잘못 인냥 모욕감과 굴욕감을 준 점<BR>: 사고가 난 길 한가운데서 내가 100% 잘못한 것 인양 호도하여 모욕감과 굴욕감을 준 점<BR>※ 보험은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완충장치지, 잘잘못을 따져서 판결을 내리기 위함이 아님.<BR><BR>3. 원만한 합의를 유도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큰 감정싸움으로 유도하게 만든 점<BR>: 6:4정도의 쌍방 과실의 사고임에도 내가 모든 걸 잘못했다는 투의 강압적인 어투와 행동으로<BR>합의를 이끌어내기는 커녕, 상대방에게도 가능한 모든 부분에 대해 수리하라는 둥 감정싸움을<BR>더욱 부추김.<BR><BR>4. 현장기사의 방만한 서비스 정신으로 인한 피해<BR>: 사고 차량 2대 및 자신의 출동차량(렉카)로 인해 사거리가 막혔는데도 현장 정리를 하지않고<BR>방관하여, 결국 내가 일일이 현장 정리 및 사과함 사과하고 정리하였음. <BR><BR>5. 기타<BR>: 현장에서 1시간 넘게 비상등을 켜 놓고 있어 배터리가 방전되었으나 출동 차량이 렉카임에도 <BR>점프 요청을 단칼에 거절. 결국 현대해상 서비스를 불러서 조치했고 현장에서 20분 더 대기함.<BR>(점프를 그냥 해 주면 신고가 들어간다는 등 횡설수설 함)<BR><BR>=====================================================================<BR><BR><BR>어제(2012.03.29) 삼성 측에서 상대방 수리비가 60만원 나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BR>관련업에 종사하시는 지인께 문의 결과 해당 가격이면 본 수리 뿐 아니라 추가 수리도 가능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은 자차보상도 가입하지 않아 현금으로 24만원을 지불해야 함에도 불구하고<BR>그렇게 진행했다고 하는데, 그 송** 팀장에 대한 불신으로 본 건의 투명성 여부에도 의심이 갑니다. <BR>(6:4로 지불하니까, 결국 제 부담 비용이 더 는다는 얘기겠지요.)<BR><BR>보험의 재화는 결국 서비스 입니다.<BR><BR>제가 지금 삼성을 이용하고 있지 않은 고객이라고는 하지만<BR>그것이 삼성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못한다는 것이지, <BR>이처럼 삼성이 저에게 유/무형의 피해를 입혀도 된다는 뜻은 분명히 아닐 겁니다.<BR>삼성이란 명성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취해진 서비스의 행태는 실망스러울 따름이었습니다. <BR><BR>정말 작은, 경미한 사건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는데...<BR>앞으로는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없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BR><BR>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접촉사고가 발생하시어 처리과정에서 상대방 해당보험회사 직원의 업무처리방식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8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혜민 2026-06-29
1528685 식음료 성주네 과일 수산 000 2026-06-29
1528683 유통 오까네 인터넷 쇼핑몰 김겸욱 2026-06-29
1528682 유통 나르지오 송혜민 2026-06-29
1528681 유통 픽업스 컴퍼니 강민지 2026-06-29
1528680 자동차 H&D AUTO SELLCAR K Car DEUTSCH AUTOWORLD 장영 2026-06-29
1528679 기타 아름다운이별상조 홍국동 2026-06-29
1528678 생활가전 큐에이드 박강남 2026-06-29
1528677 유통 prosekor 이미경 2026-06-29
1528676 항공·여행 롯데렌터가 이상수 2026-06-29
1528675 자동차 미라클테크 김인환 2026-06-29
1528674 기타 도어락24시출장서비스/사업자번호;8982402060 오민정 2026-06-29
152867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2026-06-29
1528672 기타 남서울식물 01034777955 조용극 2026-06-29
1528671 기타 캐시노트 김형선 2026-06-29
1528670 자동차 H&D AUTO SELLCAR 중고차메매 팀장 안지훈 안젤로 2026-06-29
1528669 유통 NOL인터파크 장경미 2026-06-29
1528668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보람 2026-06-29
1528667 항공·여행 Prizm 윤혜진 2026-06-29
1528666 기타 워스라밸 이병각 2026-06-29
1528665 기타 베니스희트니스 손정희 2026-06-29
15286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66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웅 2026-06-29
1528658 생활가전 신일전자 우희준 2026-06-29
1528655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문의
김ㅇㅇ 2026-06-29
1528653 유통 보스

처리중

과대과고
김도연 2026-06-29
1528651 생활용품 무드앤스가구 염나영 2026-06-29
1528650 금융 DB손해보험 최지욱 2026-06-29
1528649 휴대전화 삼성전자 민지혜 2026-06-29
1528647 기타 (주) 플로르 방송 제작사 박미진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