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5일에 올렸던 사항입니다.<BR><BR>답변주신 말씀대로 전자키는 작년 11월에 구입한 것으로 보증 기간안에 해당됩니다.<BR>보상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에버넷 회사에서는 전화를 해도 담당자가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는 답이 없습니다.<BR><BR>지난 번에 올렸던 내용을 아래에 덧붙입니다.<BR><BR><BR>
http://everke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board&wr_id=198&… [0] <BR><BR>지난 2월 5일 (주)에버넷 제품의 디지털 도어락을 사용하던 중에 난데없는 고장으로 온 가족이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고생하다 119에 신고하여 119요원이 출동하여 문을 부수고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BR>그래서 이 내용을 에버넷 회사의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 올리고 고객센타(1888-1513)에도 전화했지만 알았다고만 하고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BR>에버넷이 너무나 무성의하고 고객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BR>이런 회사의 제품은 아무도 구매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BR>그 사고로 생긴 철문 손상 및 도어락의 파손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BR><BR>그곳에 올렸던 글을 첨부합니다. <BR><BR><BR>난데없는 도어락 고장, 어쩌란 말입니까? (12-02-05 13:55) <BR><BR>2011년 10월에 구입한 제품인데 외출하여 늦게 집에 돌아오니 고장이 났습니다. <BR>번호를 눌러도 불이 들어오지않고 소리도 안났습니다. <BR>혹시 건전지가 방전되어 그렇는가 하여 새 전지(9V)를 사다 붙이고 눌러도 반응이 없었습니다. <BR>에버넷 고객상담실과 다른 열쇠점에 전화하여도 워낙 늦은 시간인지 아무도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BR><BR>어쩔 수 없이 119에 전화하여 소방요원이 출동하여 여러가지 방법으로 열려고 노력하였으나 열지 못하고 부득히 도어락을 부수고 들어갔습니다. <BR>그 때가 새벽 4시 경이었습니다. <BR><BR>너무 화가 납니다. <BR>이런 식으로 난데없이 고장이 나면 사용하는 사람은 어쩌라는 것인지요? <BR>대책을 세워주시고 보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R>혹시 수동개폐장치에서 수동으로 돌아갔는지를 확인해도 자동그대로 였습니다. <BR>이런 제품이라면 누가 안심하고 도어락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BR>전지도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고 사용중에 경보음이나 어떤 신호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BR><BR>어제 저녁은 몹시 추웠고 온 가족이 밖에서 발발 떨고 있었습니다. <BR>원하시면 소방서의 출동한 사람에게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BR>안양 범계소방서입니다. <BR><BR>연락처는 01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