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어이없는 유류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유소 어이없는 유류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호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12-03-07 23:09:30

본문

이런 상담 글은 처음 써보네요.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방금 전 22:20분경 인천 서구 공촌사거리에 있는

세원주유소에 주유를 하러 갔습니다.

차량은 소나타3구요 기름 눈금이 E 실선 위에 있을 때

미리 기름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가득 넣어달라고 부탁했고여

근데 갑자기 몇 리터를 넣냐는겁니다

제가 머 리터를 알수도 없을 뿐더러

외우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크게 신경도 안쓰고

50 머 2리터 정도 되겠져?? 이랬는데

잠시 뒤 계산서를 보니까 52리터가 찍혀있는겁니다.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제가 지난 몇달간 엥꼬 불 들어왔을 때 넣은거 다 쳐도

이렇게 나온적이 없는데 이런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103,000원이 나온겁니다.

솔직히 정확히 얼마 들어간지도 모르겠고

기름넣기 전 게이지는 그런 게이지도 아니었고요

이 금액 합당하지 않다고 이런 방법이 어딨냐니까

리터기가 안찍혔고 고객님이 52리터라고 말해서

이렇게 계산 했다는겁니다

전 이런 금액 처음 나와봤고 그런 게이지도 아니었다

말해도 안먹히더라고요

고객님이 52리터라고 하지 않았냐고 되풀이하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건 아니다 그럼 40리터라고 했으면

40리터 계산하려고 했냐? 이러니까 그렇다네요...

정말 할말도 없고 어떻게 할 방법도 없어서

화만내며 그냥 왔는데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유류비가 과도한것같아 화가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면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23 자동차 그린카(G카) 김정환 2026-05-31
1514922 유통 R ui gi 이인수 2026-05-31
1514921 유통 리브마켓 배유진 2026-05-31
1514920 서비스 SSUM 썸 이용훈 2026-05-31
15149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1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31
1514916 기타 하수구 대천사 이태현 2026-05-31
1514915 기타 한스클린 장서연 2026-05-31
1514914 유통 틱톡 권화자 2026-05-31
1514913 기타 Well247 고희진 2026-05-31
151491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신현용 2026-05-31
151491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립밤구매
이대희 2026-05-31
1514910 식음료 GS리테일 전형록 2026-05-31
1514904 통신 카카오톡 나문채 2026-05-31
1514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수 2026-05-31
1514902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2
반품불가2 2026-05-31
1514901 기타 나이키 박종민 2026-05-31
1514900 기타 후한의원 춘천 김미희 2026-05-31
1514898 기타 리차드프로 헤어 압구정점 이경미 2026-05-31
1514897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31
1514896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31
1514847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최현숙 2026-05-31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2026-05-31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모지영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