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대방건설 ]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복도창호 개폐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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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시환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09-12 08: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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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가지를 놓고 자재선택을 하라한다면 건설사들은 당연히 저렴한 밀폐형을 선택하겠지요. 건설사들의 양심에 맡기는 이런 법을 누가 만들었나요?
새집에 들어가면 당연히 발암물질이 1년간은 나올게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부산 명지는 바다와 강으로 둘러쌓인 특성상 아주 습한 지역입니다.밀폐형창호로 인해 습기에 취약한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잦다고합니다. 타지역에선 여름에 밀폐창호의 습기로 인해 1시간째 엘리베이터에 갖힌 사고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안전과 생명과도 직결된 문제를 소방법이란 핑게로 건설사의 양심에 맡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명지국제신도시에 주변 아파트들은 지역특성상 습기가 많은것을 고려하여 복도 창문을 자동개폐형으로 다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방건설만 유독 자기네 이익을 먼저 앞세워 주민의 안전과 건강은 뒤로하고 소방법만 먼저 탓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제일 비싸게 분양해놓고 왜 우린 발암물질 다 들여마시고, 습기로인한 잦은 엘리베이터고장을 감안하고 살아야합니까?
"제발 법으로 아무 문제없다고 떠드는 건설사의 편을 들어줄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십시요."
상기의 민원을시청,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 민원을 넣어도 대방건설에서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어 소비자고발센터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많은 입주민들이 살면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도움을 간곡히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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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아파트의 창호공사 관련하여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선분양 후 시공방식이 일반적이므로 당초 설계 시 또는 분양 시(모델하우스) 자재가 공사착공 후 제품이 단종되거나 설계나 시공상 문제로 해당제품 시공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 또는 통상적으로 단종여부와 단종 시 동종 동가 여부를 판단하여 다른 재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초 설계 또는 모델하우스 제품이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