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클라인 ] 도와주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지훈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4-04 19:15:37

본문

1월 초  인천 신세계 백화점  내에 있는 앤클라인 가방 매장에서  당시 20%세일해서 44만원 상당하는 가방을 구입했습니다. 사용한지 두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가방 밑 모서리 부분이 벌써 벗겨졌으며 손잡이 부분은 붉그스름하게 변색이되며 조금씩 벗겨 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늘 이 가방만 매을 들고다닌것도 아니고  직장이 도보로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 도보로 출퇴근을 하여 다른 사람들이나 사물에 접촉이 많지 않으며  또 겨울이라 손으로 들기보다는 주로 어깨에 메고 다닐때가 많았습니다.
2월 말에 가방이 벗겨지고 변질된 사실을 알고 3월초 1차로 앤클라인 본사 심의 하였고 2차 백화점 내에서 심의하였지만  나온 결과가 너무 말이 안되고 화가 나고 억울하기도 해서 글을 올립니다.
결과는 모서리 벗겨심은 다른사물과의 접촉에 의한 벗겨짐이고  손잡이 변색은 기름에 의해 변색이 되어  상품의 손상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름 ... 제가 무슨 손에 기름을 얼마나 바르고 다닌다고...  전 직업 특성상 손이 늘 건조합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4만원주고 가방을 사도 두달만에 이렇게 심하게 손상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물에 접촉이 되어서 이렇게 벗겨지면 누가 가방을 메고 다니겠습니까  보자기로 싸고 다니지... 정말 짜증이납니다. 중요한건  지금 상태가 아니라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심하게 손상된곳 말고도 벗겨짐이 계속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지금이지만 앞으로 얼마가지 않아  밑 테두리 부분이 뺑둘러서 모두 벗겨질것 같습니다.그래서 더 화가 납니다. 그만큼 약해 보입니다.
처음 가방을 구매시 점원은 양가죽이라고는 말하였지만 양가죽이 약하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약해도 그렇지...  처음 가방을 맡기러 갔을때  점원의 반응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기 보다는 회피하려는 태도..."제가 양가죽은 약하다고 말씁드렸는데.."이렇게 말하는데 정말 황당하였습니다.
가죽가방을 처음들어보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너무 황당합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2026-06-2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2026-06-22
1525447 기타 경기도 안산시 한국치과병원 송민영 2026-06-22
1525441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박귀영 2026-06-22
1525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길 2026-06-22
1525430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2026-06-22
152542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미진 2026-06-22
1525424 생활용품 카카오 송도연 2026-06-22
1525423 생활용품 (주)아머스포츠 코리아 김봉채 2026-06-22
1525422 기타 한샘 정우진 2026-06-22
1525421 통신 피클플러스 김창민 2026-06-22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2026-06-22
1525417 서비스 NC소프트 우경선 2026-06-22
1525412 생활용품 LITTLE BLACK 리틀블랙 문성희 2026-06-22
1525409 휴대전화 에코폰 부산 남포점 김회훈 2026-06-22
1525405 기타 세이브택스 김해균 2026-06-22
1525402 금융 APS(정책자금 컨설팅 업체) 김용권 2026-06-22
1525392 기타 다이트한의원 서은영 2026-06-22
1525391 생활용품 바이헬렌 정은채 2026-06-22
1525390 기타 신속플레이스 임소미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