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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신고합니다.lg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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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양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10-04 0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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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아이의 엄마이고 아내이며 공부도하고 도선관사서알바도하는 바쁜 주부이었습니다.

저는 2012년 8월 휴대폰을 새로 구매했고, 백맨원이 넘는 고가의 최신 LTE4G폰이었습니다.

그즈음 도서관사람들은 모두 4G폰으로 바꾸었고 다들 자랑이었습니다. 그런데 제폰만

와이파이, LTE오두 잘 접속이안되고 끊기고 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다른사람들은 모두

타사폰이었고, 통신3사의 와이파이가 다 설치된도서관이었지요.

왜 제폰만 문제가있는것인지 답답하고 속상했지만 AS갈 시간조차 없었던터여서 그냥 통화위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요.그런데 통화하다가 끊기고 부재중도 안뜨고 완전 어이없는폰이었지요.

너무바빠서 AS도 가질 못하고 있다가 메인보드 교체를 받았습니다.

교체후에도 여전히 문제가 많았습니다.

다시 AS를 받으러갔고 직원은 통화끊김은 옛날보다 현재가 더 많이 발생한다며 그정도는 괜찮은

것이라며 그냥사용하라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문제가 해결되지않고 책임회피만 하기에 급급한 직원때문에 기분이 상해서 민원접수를 했는데

1544-7777로 전화해서 유혜진 파트장이라는 사람과 통화했는데 정말 어이없고 기절하게 만들더군요

남들 다되는 와이파이도 안되고 돈이지불되는 LTE도 제대로 접속이안되고 잘끊기고, 통화중 잘 끊기고

부재중도 뜨지 않아 중요한 전화조차 받지도 못해 난감한 상황이 여러번 반복되어 문제좀 해결해달라고

민원을 제기한것인데 "유혜진파트장이라는 직원은 화가 많이 나신것 같은데 119불러줄 가족있냐고 배우지

못한 막된언행을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알인지 되물었더니 쓰러지면 119불러줄것이니 걱정말고 화내라는 식으로

응대하더군요"

민원상담에서 조차 이런 대접을 받는다면 어디에 호소를해야 할것인지 답이었습니다.

유혜진 이직원이 아직 LG직원이겠지요.

이틀후 민원상담 과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왔는데 별 도움이 안되었고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저는 현재 10월 3일인 오늘까지 위경련과함께 어지럼증을 통반하여 신정안정제를 먹고있고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위경련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유혜진님은 잘 지내고 있겠지요?

결국 휴대폰은 공장으로 보내지고 아직도 휴대폰으 제게 오지않았습니다.

제휴대폰은 8월 31일 유준영기사가 가지고 가서 바로 공장으로 보내지않고 가지고 있다가

9월4일 공장으로 보냈고 9월17일 공장에서 센터로 왔다고 연락왔더군요

공장에 너무오래걸리니 빨리 찾아달라고 부탁했는데 4일이나 기사가 가지고 있다가 늦게

보냈다고하네요 고객의 고장난 휴대폰을 빨리 고쳐서 사용할 수 있게 빨리 공장에

보내주지도 않는 기사 문제있습니다. 뒤늦게 공장에서 문제 없다고 연락왔다는데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문제가 너무 많아 폰을 공장에 보냈는데 문제가 없다니

어이가 없어서 빠른시일내로 제재로 고쳐서 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3주가 다되도록 연락도 없어서 직접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자기가 가지고 다니면서 테스트하고있다고 말하더군요

어떻게 남의 폰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테스트 한다는 핑계로 연락도 허락도 없이

고객폰을 사용하는것은 잘못인데 죄책감없이 말하는 유준영직원이 어이없습니다.

어찌보면 테스트도않하고 서랍속에 쳐박아 놓았다가 잊어버리고 변명을 한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을하네요.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에서 이런 횡포를 한다는것에 어찌 해야할 것인지

생각이나질않고 그저 억울하고 속상할따름입니다.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부탁했으면 2-3일내로 다시 전화해서 최선을 다했고 문제가없으니 찾아가시고

문제가 발생하면 다시 방문해주세요라는말을 하고 빨리연락을 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첫째 . 고객한테 문제가 있다고 하고 테스트하고있다고하며 고객폰을 허락없이 오랬동안 사용해도 되는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서랍속에 처박아두고 연락도안해준것인지 의심이되는 이 유준영 직원을 신고합니다.

둘째 . 억울해하고 기분이 상한 고객을 막말하며 응대하는 AS전화상담 직원"유혜진"을 신고합니다.

      예전에도 기분이상한 고객에게 쓰러저서 119 구급차 불러주었다고 고객님도 119불러드릴려구요라고

      생각없이 막말하는 "유혜진"LG 전화상담AS파트장" 고객인 나에게 직접사과해주세요.

세째 . 다음 가족, 친구, 지인 구매시 신중 ,평가, 의견,사례제시 할 것임.

2012년 8월. lg 스마트폰 구매

2012년 8월. 와이파이, LTE, 전화끊김, 접속불안정, 통화중 자주 끊김발생,부재중 메세지안됨.

2012년 8월  바쁜일과와 센터위치가 멀어서 방문못합.

2013년 1- 2월사이 AS메인보드 교체

2013년 1-2월사이 AS후 직원전화  - 교체후 변화가 거의 없이 전과 동일 증상 발생.

2013년  3월이후 너무 바빠서 AS방문못함

2013년  AS재방문

2013년 8/24 AS방문후 불손한 직원들 태도에 불쾌함으로 민원요청. 민원접수 제대로 안 이루어집

2013년 8/24 유혜진 파트장과 통화

2013년 8/26 남건우 김성현 파트장과 전화통화
     
            둘다 문제해결 못해줌

2013년 8/31 유준영기사방문 - 휴대폰 가저감

2013년 8/31- 9/3 휴대폰 공장에 보내지도 않았음.

2013년 9/4 공장에보냄

2013년 9/17  공장에세 휴대폰왔다고 연락옴

            다시 재확인 부탁

2013년 9/17-10/2  휴대폰에 대한 연락이 없어서 내가 직접 유준영기사에게 전화.

                  지금까지 유준영직원이 고객의 휴대폰 허락없이 사용하고있었음

2013년 10/3 여전이 연락없음.


빠른 해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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