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결제만 가능토록해놓고 물품받기전 취소한 금액을 환불안해주네요. 한달이 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멜리사룸(데일리모리 ] 현금결제만 가능토록해놓고 물품받기전 취소한 금액을 환불안해주네요. 한달이 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심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8-19 14:23:35

본문

제목과 같구요.
저는 7월 18일 멜리사룸(http://www.melissaroom.com/)이라는 쇼핑몰에서 의류 5pcs를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두 제품이 제가 착용하려고 했던 날짜를 지나 배송이 안되어 배송전 취소를 하였습니다.(사실 제품 하나만 취소를 했는데 남은 하나의 제품이 안와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두개다 취소가 되어있었습니다. 이것도 어이가 없지만.. 중략하고,)
이차저차하여 첫번째 통화를 했는데 왜 하나만 취소를 했는데 두제품이 모두 취소가되었냐는 물음에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하고 회신을 못받은채로 일주일 가량이 지났고, 그 건으로 두번째 통화를 하니 그제서 그럼 게시판에 글을 남기라고하네요. 판매자 입장에서 일말의 죄송함이나 미안함은 느껴지지 않은 투로요.
게다가 현금결제만 가능하여 현금은 받아놓고 환불을 안해준다는게 말이 되나요?
어이없었지만 게시판에 남기면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여 게시판에 글을 남긴게 8월 6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글을 남긴 이후의 글에는 리플이 달려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글에는 리플하나 없고 환불도 아직까지 못받았습니다.
버젓이 환불계좌도 인지하고 있었고 환불은 된것처럼 주문내역엔 보이더라구요..
제 상식 상 취소한 당일 환불이 들어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심지어 카드결제를 해도 다른 쇼핑몰에서는 바로 취소를 해주고 카드사 특성상 일주일 내 환불이 되고있습니다. 근데 현금을 받아놓고 환불이 이렇게 더딜수가 있나요? 안된다면 전화를 하던가, 전화를 해도 안받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배송지연된 제품에대한 취소처리후 환불이 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2026-06-17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