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어코리아 ] 새제품을구입했는데 불량이 와서 교환이나 반품요청을 했더니 1차가 수리로 진행된다고 해서 이해가 안갑니다. 왜 제품을 돈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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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원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25-07-11 08: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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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배송된 날 두어시간이 지났는데도 냉기가 없어서 이상함을 느끼고 배송 기사님한테 혹시나 하고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여름에는 냉기차는데 더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좀 의아 했지만 기다렸다가 3시간 정도 지나서 전 냉장고에 있는 제품들을 냉장이랑 냉동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날 모든 것들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냉장도 냉동도 다 먹을수도 없고 쓰레기가 되었어요.
문의를 했더니 기사님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다는 기가막힌 말밖에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며칠뒤에 기사님은 자재가 와야 한다고 2-3일 더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이런경우가 어디 있는지?
쿠팡을 통해 구입헤서 쿠팡에 문의했더니 기사님이 불량서를 작성해 주면 반품이나 환불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서 다시 캐리어에 문의했는데도
아직까지 답변이 없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살림을 제돈주고 새제품을 사서 고쳐쓰라는게 말이 되는지요?
버린 냉동음식만 해도 얼마인데...손해배상까지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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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