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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T여행사, 롯데 ] KRT여행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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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차경숙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4-18 12: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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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 TV에서 롯데홈쇼핑을 보다가 여행상품을 보고 가족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마음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전체 해외가족여행은 처음인지라 잔뜩 기대를 하고 있던차에 여행사(2124-5532)에 전화를 걸어 일정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제가 너무 바쁜 나머지 그동안 전화를 받지 못해 롯데홈쇼핑에 물어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1차 : 상담원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여자분이 담당자라고 하면서 전화를 받음
        상담내용 : 식사와 쇼핑횟수 등을 여러가지 문의하였더니 약간 짜증난다는 듯이 답변을 함.
2차 : 동일 상담원과 통화를 하며 롯데홈쇼핑에 예약을 할 때 어린이 1명을 누락을 시켰다고 하니 추가비용 부담을 하면 된다고 하며 5월 8일로 날짜 예약만 함

3차 : 구체적인 상담을 하고자 4월 17일에 전화를 함
        처음에는 기존 상담원이 전화를 받더니 여행지가 어디냐며 묻더니 담당자를 연결하겠다며 김도환과장 
        을 연결 해 줌
        상담내용 중 성인 5명과 어린이 2명이라고 하니 방은 2개만 배정된다. 방에 더블침대와 슈퍼싱글이
        있는데 같이 자도 크게 불편함이 없다고 안내를 함. 추가로 방을 3개 쓸 경우 싱글차지 부담을 별도로
        해야 된다고 안내함
4차 : 4월 18일 오전에 다시 전화를 걸어 방과 관련된 문의를 하니 추가 부담과 어린이 비용을 어른 비용을
      부담을 해야 3개를 쓸 수 있다고 함. 그러면 만 12세 이하 어린이비용이 어른의 반값이라고 하더라도
      당연히 숙박권이 있지 않냐고 그 비용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냐고 했더니 어린이는 숙박권이 없습니다
      라고 단호하게 잘라서 말을 함. 다시 알아보고 전화를 하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고...

롯데홈쇼핑(080-220-5252, 하원옥?)에 전화를 하여 계약사항에 대하여 문의를 하고 당시에 답변이 제대로 되지 않아 확인하고 12시까지 전화요청하고 끊음
얼마되지 않아 다시 전화가 와서 추가부담을 하던가 아니면 어린이비용을 어른비용으로 부담을 해야 된다고 안내함. 혹시 그내용에 대해서 방송에서 안내를 했냐고 물었더니 답변을 못함. 그러면 난 성인이 5명이어서 2.5개의 방을 써야 되는게 맞는데 3개를 쓸때 추가비용을 부담한다면 2개를 쓸 경우 0.5개 만큼의 보상은 되냐고 물었더니 상담원이 여행사의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를 하라고 한다면 답변을 회피함

5차(여행사에서 전화 옴) : 롯데홈쇼핑에 질문 한 내용에 대해서 같은 질문을 함. 아주 어이가 없다는 듯이 가뜩이나 홈쇼핑에서 예약을 해서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가면서 무슨 말이냐고 화를 냄. 재차 다시 같은 질문을 하며 추가비용에 관한 규정을 있으면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적게 누리는 것에 대한 보상은 없냐고 하니 모든 사람이 그렇게 이용한다. 그제서야 슈펴싱글침대는 어린이랑 같이 온다고 해서 넣어준다고 함. 무슨 소리냐 어제는 그렇게 말하지 않지 않았냐고 물으니 자녀분이랑 온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답변했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말함. 그러면 진짜 성인 2인에 더블침대 하나 뿐이냐고 하니 슈퍼싱글은 넣어주는 거다라고 소리 치며 말함. 처음 부터 제대로 안내를 했으면 오해가 없을 것인데 왜 화를 내냐고 하니 화를 낸 적이 없다고 발뼘을 함. 불친절함의 극치를 보임. 너무 화가 나서 안내가 미흡하고 예약도 제대로 되지 않은 것에 대해 오히려 미안해 하기는 커녕 지금 누구한테 화를 내고 소리지르냐며 화를 냈더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라고  한마디 함.
화가나서 먼저 전화를 끊음..다시 전화가 와서 '고객님 죄송합니다'라고 함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왜 그런지에 대해서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 물어 본 것인데 내가 그렇게 수모를 당해야 하나요? 그냥 차분하게 설명을 하면 안 되나요? 요즘 들어 이렇게 불친절한 직원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여행을 갈때 인원이 홀수로 갈 수도 있는데 무조건 추가 부담을 해야 되는 쪽으로만 설명을 하고, 성인이 홀수 인 경우 슈퍼싱글 침대를 하나 넣어 줄테니 그냥 쓰라는 식의 횡포...편안하게 쉬려고 가는건데 방 1개에 3명이 쓰면 화장실이나 모든 것이 불편한데 왜 똑같은 돈을 내고 불이익을 받아야 합니까? 회사의 횡포로 3명이 불편해지는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만 12세를 구분지어 비용을 측정할때는 모든걸 감안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돈을 작게 내니 숙박권이 없다는 식의 말투...만 12세이하 어린이가 싼 비용으로 가더라도 똑같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지 않나요? 아니면 당초 부터 비용측정시 높이던가...시스템도 엉망이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을 현혹하고선 바가지를 쉬우겠다는 횡포지 무엇이겠습니까?

평소에 롯데홈쇼핑을 가끔 이용하는데 어떻게 이런 검증도 안된 기업과 거래를 하는지? 그리고 왜 방송에서 제대로 안내를 안 하는 것인지? 무언가 제도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krt여행사, 롯데홈쇼핑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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