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홈플러스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영석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4-10 21:46:03

본문

2월 22일자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쌀의 보관은 진공 상태로 늘 서늘한 그늘쪽에 해 두었고, 그다지 곰팡이가 자랄만한 환경을 만들지 않았는데도 이러네요. 홈플러스에서 직접 도정하여, 진공 상태인 쌀이 어째서 곰팡이가 피었을까요. 이에 의문을 하나 들어봅니다. 저희 집에서 쌀이 보관하는 방식이 잘 못 되었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이 쌀 이전에 구입했던 쌀들도 항상 같은 조건에서 보관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통 과정 중에 발생한 문제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고 홈플러스에 문의를 하니 직접 쌀을 들고 찾아오랍니다. 잘 못 한 것은 회사측인데 왜 고객에게 오라가라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얼마 되지 않아 홈플러스에서 직원이 한 명 찾아와 쌀 한 포대를 들고 오더라구요. 이 것은 보상 할테니 입을 다물라는 무언의 압박 또한 들어있는 행동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안 받는다 하고 이 곳에 글을 올리겠다 일러둔 뒤에 이렇게 몇 자 남겨봅니다. 홈플러스는 이마트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건실한 유통업체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인데 이런 상품을 판매한다면, 소비자가 어떻게 믿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식으로는 불안해서 제대로 의식주 생활을 이루지 못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64 식음료 Gs25 김상범 2026-06-18
1523563 기타 타토아의원 동백점 김민희 2026-06-18
1523562 기타 청호나이스(주) 플래너 김포한강지사 유묘희 2026-06-18
152356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수웅 2026-06-18
1523559 통신 KT대리점 김동현 2026-06-18
152355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철 2026-06-18
152355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태승 2026-06-18
1523556 통신 SK텔레콤 정한나 2026-06-18
1523554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2026-06-18
1523552 유통 원낚시/일산반도낚시 이승제 2026-06-18
1523546 유통 디바이스 마트 오병창 2026-06-18
1523544 기타 퍼즐닥터의원 박아름 2026-06-18
1523543 기타 쿠팡 안인수 2026-06-18
152353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임하숙 2026-06-18
1523532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병 2026-06-18
15235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만 2026-06-18
1523529 유통 우리의옷장 엄나영 2026-06-18
1523528 유통 Grix co.LTD 홍승문 2026-06-18
1523526 기타 다이아커머스 남윤재 2026-06-18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2026-06-1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최행관 2026-06-18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이상재 2026-06-18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2026-06-18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2026-06-18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2026-06-18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2026-06-18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2026-06-18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2026-06-18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2026-06-18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