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침대 리틀베이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틀베이비 ] 아기침대 리틀베이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신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3-26 08:27:41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12월 6일에 온라인 상으로 아기침대를 구입했습니다.
2012년 12월 12일에 설치하러 오셨구요~
설치를 받고 제품을 보니 침대 밑 서랍문쪽에 칠이 벗겨진 부분을(10군데이상) 발견하고 업체에 전화하니 문짝만 교환해준다고하여 교환 받았으나 교환품 역시 전과 칠이 벗겨진 제품이었습니다. 설치기사한테 말하니 가구에 칠하는 펜을 주면서 그걸로 칠해서 쓰랍니다... 안쪽이라 안보인다 생각하고 좋게좋게 넘어갔습니다. 허나 문제는 제가 출산을 1월6일에하고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한게 1월22입니다.. 아기는 이제 2달을 넘었구요~ 가만히 누워있을땐 문제를 몰랐는데, 슬슬 발길질이 시작하면서 침대의 소음으로 인해 아기가 잠에서 깹니다. 저희 부부도 잠잘때 아이가 발길질을 하고 있구나라고 잠결에 알아차리구요... 소음 정도가 심합니다.그로인해 업체와 통화를하니 as기사를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해결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as기사님이 보시더니 해줄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제가 볼땐 분명히 제품의 하자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측과 통화를 하더니 종이를 끼워서 쓰랍니다... 말이 됩니까? 50만원 넘는 제품에 종이를 끼워서 소음을 없애라... 서랍문이 앞에도 있고 뒤에도 있고... 그 서랍에서 다 소리가 나는데 서랍의 용도는 수납하라고 있는건데 종이를 끼워서 쓰면 수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그래서 불량인것 같으니 교환을 해달라하니...
교환해도 똑같다고 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소리가 안나게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신랑이 회사에서 잠깐 외출해서 그 기사분과 대화를 했습니다. 기사분과 말씀할게 아니라 품질관련 담당자와 얘기를 해야할것 같다고 회사가시면 담당자나 사장님과 통화를 원한다고 잘좀 부탁드린다고... 허나...
일주일 넘게 연락도 없습니다. 그전에 저또한 상담하고 as기사를 보낸다고 말할때까지 일주일 이상 걸렸습니다.
그때 당시도 품질관련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사장님 이랍니다... 연락 기다린다고 했는데 그때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도 확인하고 싶어서 친구네 아기침대를 보니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 8년을 사용한 침대도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
침대란건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사용하는거 아닙니까? 매트리스를 살짝만 쳐도 수납 서랍문이 여기저기서 소리나고 칠도 벗겨지고... 한두푼도 아니고 50만원 넘는 제품이 이렇다면 말이 됩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겁니까?
왜 이제서야 문제를 말하냐 하시면 제가 첫째 아이라 아기침대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고, 두달된 아기가 발로 차면 소음이 있는 제품이 있을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지요~ 누가 그런 제품이 있을거라 생각하겠습니까?
문제가 없는 상품으로 교환을 받고 싶습니다. 만약 교환을 받았는데도 똑같이 문제가 있으면 어떻해야합니까? 아기침대 53만원이면 싼 제품도 아닙니다. 싼제품이면 싸서 그렇다 하지요...
정말 억울합니다. 억울해서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신랑 외벌이로 넉넉한 형편도 아닌데 아이가 편안히 잘수있게 50만원 넘는 아기침대가
이렇다는건 정말 말이 안됩니다...
이해하시기 쉽게 제가 매트리스를 손바닥으로 두드리는 동영상 첨부합니다. 힘을 가해서 친게 아닙니다.
손바닥으로 살살쳐도 나는 소리입니다.
이글을 읽는 상담사님도 상담사님 아이가 이런 침대를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런 침대에서 아기를 재울수 있을까요?
뒤죽박죽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아기침대 구입후 심한소음으로 A/S신청하셨는데 방법이 없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