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후 배째라 식의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사고후 배째라 식의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경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2-04 20:18:13

본문

12년 12월경 가죽장갑 3개를 구매하였는데 택배번호 220999702695
2주간 기다려도 오지 않아 계속 확인을 하였으나 오지 않고 인터넷 조회결과 배송완료가 되어 그런가보다 하고 확인결과 도착도 하지 않았을 뿐더러 있지도 않은 사람에게 물건을 주었다는 답변을 인터넷 홈페이지고 받았음
- 황당한 것은 다른 택배는 사고가 발생하면 바로 확인후 물건을 변상하거나 빠른 시간내에 조치를 취하는데
  현대 택배는 2달이 다 되가도록 전국 전화로 사고 접수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접수 확인 전화 한통후 연락이 없음
- 수취인으로서 하도 답답해 인터넷 게시판에도 수회에 걸쳐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오정현이란 사람에게 주었으니 확인하라는 답글과 확인하겠다는 답글과 있지 실질적으로 한 행동은 전혀보이지 않고 있음
- 사이트 하단에 본사 전화가 기재되어 있어 본사에 전화하니 본사에서는 다른 전화를 알려주어 전화해보니 자신들에게는 전화하지 않았으면서 왜 그러냐 아니 변상하면 되지 않느냐는 답변임
- 겨울에 장갑없이 야외 활도을 하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항일텐데 1달 반 동안 오겠지 오겠지 생각하며 기다린 사람에게 이런 무성의한 답변이라니
- 본사에서는 답글에 확인후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지점에서 걸려온 전화가 없었다면 현대 택배 본사에소 고객에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답글을 올린 것 밖에 이해할수가 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택배사고처리 관련하여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2026-06-15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2026-06-15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2026-06-15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2026-06-15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2026-06-15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2026-06-15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2026-06-15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2026-06-15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2026-06-15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