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에서 진료 상황도 확인하지 않고 , 환자에게 과잉 진료하는 범죄자대하듣 추궁을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손해보험 ] 보험회사 에서 진료 상황도 확인하지 않고 , 환자에게 과잉 진료하는 범죄자대하듣 추궁을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25-04-07 14:37:48

본문

안녕하세요
엄마가 얼마 전 거동 불편으로 양쪽 인공 슬 관절 성형술 을  받으셨습니다.
양쪽을 모두 수술 하다 보니 거동이 되지 않고 운동 가동 범위가 확보되지 않아 청주 삼성재활병원에 입원을 하여 재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달간 재활을 받고 집으로 퇴원 하셨지만,  퇴원후 외래로 재활을 받기위해 택시까지 걸어 가시는 것도  택시에 타는 것도  불가능 하여 재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동 가동 범위가 좀처럼 나오지 않고 발을 질질 끌며 잠깐 걸을 수 있는 정도 여서 스트레스도 받고 많이 우울 해 하시는 상황 이었습니다.)병원에서도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재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KB 손해보험 보상팀 김기훈" 상담사가 엄마에게 전화로  과잉진료를 받고 있다고 빚쟁이 독촉 하듣 추궁 했다는 이야기를 엄마께 들었습니다.  수술비 천만원은 지급했지 않았냐  도수가 500만원 이다......  엄마가 보상팀 직원에게" 나도 퇴원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럼 퇴원해라 ....~!!!!!  그렇지 않아도 불안하고 힘들어 하시는 엄마에게  범죄자 라도 된 것처럼 함부로 이야기 했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아
KB 손해 보험 에 연락을 해 보상팀 직원의 행동을 이야기 했고, 보상 직원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보상팀 직원에게  서류가 필요하면 확인 하면 될텐데 아프신 어른께
과잉진료라고 결론이 나온 것도 아닌데  과잉진료나 받는 사람으로 결정해서 함부로 하냐 고 물어봤더니  보상직원 답변을 " 회사에서는 그렇게 생각 하고 있다"
라고 답변을 받고 더 이상 이야기가 되지 않아 대화를 종료 했습니다.



상품명 :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239 유통 쿠팡 하희진 2025-04-11
13962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1
1396237 건설 하우런디자인 김은정 2025-04-11
1396236 건설 하우징인테리어 김은정 2025-04-11
1396235 기타 골든 웨딩 김현석 2025-04-11
1396223 기타 광주 광산구 사암로92번길 58 3층장동민의 크라우드PC방 한정희 2025-04-11
1396215 자동차 현대 블루핸즈매곡점 박현영 2025-04-10
1396214 식음료 굽네치킨 문래점 이영지 2025-04-10
1396213 생활가전 삼성전자 곽강만 2025-04-10
1396212 유통 11번가 임은석 2025-04-10
1396209 기타 대우자동차운전학원 양주희 2025-04-10
1396199 금융 키움증권 김한조 2025-04-10
1396197 자동차 초원주유소 알뜰주유소(제주 서귀포) 최시안 2025-04-10
1396194 기타 길주차장 김경원 2025-04-10
1396190 기타 아미24사우나 조기연 2025-04-10
1396189 생활가전 우리정보통신 이달춘 2025-04-10
1396183 건설 클린홈케어 김효진 2025-04-10
1396176 기타 미래 노래바 박하나 2025-04-10
1396172 유통 여신제이

처리중

환불 문의
김미순 2025-04-10
1396171 금융 흥국화재 이수미 2025-04-10
1396166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보영 2025-04-10
1396165 생활용품 asome20255 이지아 2025-04-10
1396164 생활용품 지그재그 정수인 2025-04-10
1396163 기타 구몬학습지 이재권 2025-04-10
1396162 건설 한성시스템에어컨(주) 최수빈 2025-04-10
1396161 기타 스마트 토이 권민정 2025-04-10
1396160 통신 KT 김일래 2025-04-10
1396159 기타 한우농가 한상일 2025-04-10
1396158 생활용품 라베이지 지혜림 2025-04-10
1396157 통신 클라우드웨이즈 최혜선 2025-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