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o 무상사용기간중 앱 사용만료로 새로엠설치후 차량 제어기능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uvo 무상사용기간중 앱 사용만료로 새로엠설치후 차량 제어기능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숙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5-04-02 17:52:13

본문

기아신차를 구매했습니다. 5년 uvo라는 차량커넥트시스템에 어플을 이용해서 차량제어 기능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 기존 앱 사용종료되며 새로 앱설치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차 명의가 남편이름으로 구매되었고 차를 제가 쓰다보니 새로 앱 설치후 기존 소유자로부터 사용허가를 받도록 안내가 되었습니다. 남편 앱으로 사용허가 해서 새로 앱은 설치되었으니 차량제어 기능이 되지않아서 기아 자동차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통화를 하니 새로 앱 설치하면서 소유자한테 공공유받도록 설정해야하는데 양도로 처리되어서 불가하다고 연락받았습니다. 무료사용기간이 아직 남아있고 소유자가 변동된것도 아니고 어플을 계속이용해서 기능을 잘쓰고있었는데 새로운 어플을 깔아야한다고 안내받았으므로 설치진행을 했는데 기아 안내 직원설명은 공유가 아니라 양도받는걸로 체크되었다,팝업창에 띄워져있어서 안내가 잘 되었을거다..라고 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공유와 양도를 구분할수 있는 인식이 제대로 안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무상이용서비스 기간이 남았으니 기간만큼 이용할수 있게 해달라고 했지만 시스템이 그렇다고 똑같은 얘기만 계속되풀이 합니다. 신차 구매시 uvo라는 프로그램 가격이 다 포함되어 지불됐고 차를 판것도 아니고 제가 타고 다니다가 기아에서 어플  다 됐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남은 무상기간은 없어졌다며 황당하게 얘기하니 소비자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무상기간을 없얘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어플에 팝업창 띄워놓고 자신들의 업무를 다했다고 하는 대기업의 횡포로 보입니다. 똑같은 피해를 입지않도록 기아uvo는 시스템 운운하지말고 무상혜택기간을 그대로 적용해주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9903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인 2025-04-21
13999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1
1399901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인 2025-04-21
1399900 항공·여행 야놀자 김하나 2025-04-20
1399899 기타 수원 마음반려동물의료원 김인숙 2025-04-20
1399898 식음료 신당동 즉석떡볶이 월미점 우종탁 2025-04-20
1399897 유통 하프마켓 주미란 2025-04-20
1399896 식음료 푸르네마트 서정원 2025-04-20
1399895 서비스 넥슨 신진영 2025-04-20
1399894 식음료 푸르네마트 갈현동점 서정원 2025-04-20
1399893 기타 쿠팡 김선미 2025-04-20
1399892 기타 배달의 민족 문현균 2025-04-20
1399891 기타 우리네과수원, 모두의 농수산 최병무 2025-04-20
1399890 기타 아이나비-아이스타 조용기 2025-04-20
1399888 유통 쿠팡 최민힌 2025-04-20
1399878 생활용품 봉봉스럽게 정창희 2025-04-20
1399877 통신 LGU+ 이공주 2025-04-20
1399876 기타 이삿짐 sk익스프레스 조금미 2025-04-20
1399875 생활용품 봉봉스럽게 정창희 2025-04-20
13998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0
1399873 기타 글로브 이경덕 2025-04-20
1399872 유통 홈앤쇼핑 홍종배 2025-04-20
1399871 기타 사랑애 더홍 아산천안점 이선희 2025-04-20
1399867 항공·여행 아고다 박대선 2025-04-20
13998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종희 2025-04-20
1399865 기타 이삿짐 sk익스프레스 조금미 2025-04-20
1399864 생활용품 발란

처리중

환불
박중권 2025-04-20
1399863 유통 토스쇼핑 서성훈 2025-04-20
1399862 식음료 (주)국제유통 오예린 2025-04-20
1399861 기타 러브인 이연화 2025-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