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ateliershop1.shop.blogpay.co.kr/#%23 ] 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25-02-03 22:41:57

본문

물품구매후 하루만에 세일을 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파는 옷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반품요청시
“반품 접수 시 받아보신 패키징 (택,비닐 등) 모든 구성품들 함께 보내주셔야 정상 반품 접수 되며 하나라도 누락시 착불 반송 처리 되어요.
해당 제품은 밝은 컬러의 제품으로 제품 상태 꼭 유의하셔서 정상 상태로 발송 부탁드립니다. 간혹 옷에서 시착시 발생하는 향수 및 기타 냄새가 확인 될 경우 추후 반품 불가 접수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 상태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문구가있었고
반품택배를 보낼당시 처음 옷이
포장되어있던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 하지않고
다른 투명봉투에 포장해서 발송했고
“블로그주인
제품 보내드릴 때 옷걸이와 함께 옷 위에 의류 비닐커버에 보내드렸는데 그 의류비닐커버가 없고, 저희가 보내드린적이 없는 의류폴리백(스티커로 뜯는 비닐형태의 부자재) 에 구겨서 넣어보내주셨어요 아래 인스타 계정으로 디엠 보내주시면 제품 상태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전 반품 절차 안내드린 내용대로 보내드린 부자재와 패키지 모두 저희가 구매해서 보내드리는 라플리에 자산입니다. 택배봉투는 예외라하더라도 의류비닐커버, 옷걸이,택 중 하나라도 없을 경우 착용으로 간주하여 반품 정상 접수 불가로 반품 신청시 안내해드렸어요. 세일 제품이 아닌 정상 제품을 보내드린 의류비닐커버가 없는 상태로 폴리백에 아우터 제품을 보내주셔서 해당 제품 정상 제품 가치 하락되어 더더욱 정상 접수 불가합니다.“ 이러한 답번이 달렸고
처음 포장되어있던 투명비닐봉투를
찾아서 다시발송하려고했으나 이미 정상 접수 불가상태라고 판단하여 반품불가하다는
업체의입장입니다
아무리 자산이라하여도 반품물건 이후에 포장되어있던 비닐포장지를 재발송을
한다하더라도 반품이 되지않는다는거는 판매자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이때 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운반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364 기타 인터파크 홍채은 2025-04-11
1396363 유통 기아타이거즈 팀스토어 오정현 2025-04-11
1396362 통신 SK텔레콤 이미정 2025-04-11
1396360 유통 퀸잇

처리중

짝퉁 판매
조은진 2025-04-11
1396359 기타 경동보일러 김필수 2025-04-11
1396358 생활용품 퍼니하우스(쿠팡) 김승윤 2025-04-11
1396356 항공·여행 라마다호텔 김효선 2025-04-11
1396355 금융 삼성화재 신의기 2025-04-11
1396348 기타 인터파크티켓 오명진 2025-04-11
1396345 유통 lushspar.com사이버 몰 오진호 2025-04-11
1396343 기타 Harbin Xintaiyu Trading Co.,Ltd 위선숙 2025-04-11
1396341 생활용품 콤마나인 김혜연 2025-04-11
1396338 생활용품 콤마나인 (캠핑 장비 브랜드) 김혜연 2025-04-11
1396333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김혜원 2025-04-11
1396323 항공·여행 카카오T 김소정 2025-04-11
1396322 식음료 연세우유군산 중앙점 김미경 2025-04-11
1396321 생활가전 (주)마이하우스 최세환 2025-04-11
1396320 기타 아이넷 캠퍼스 진명호 2025-04-11
1396315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용식 2025-04-11
1396307 자동차 진한모터스1급 종합정비

처리중

과잉수리
장순희 2025-04-11
1396305 식음료 전주식당 최인 2025-04-11
1396286 기타 개인 건물주 김은희 2025-04-11
1396280 자동차 렉서스 김영수 2025-04-11
1396277 생활용품 띠끄띠끄 김민채 2025-04-11
1396250 유통 쿠팡 김기범 2025-04-11
1396248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주헌 2025-04-11
1396247 유통 틱톡 광고

처리중

사기
오진호 2025-04-11
1396246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4-11
139624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권한식 2025-04-11
1396244 기타 한국교원공제회와 더케이 지리산 가족호텔 신영미 2025-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