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1,964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3569 기타 새재콜택시 안두일 2025-04-04
1393568 기타 더스윙 박동성 2025-04-04
1393560 기타 주식회사 테라톤 지현석 2025-04-04
1393559 기타 NG뉴골던이사몰 박지수 2025-04-04
1393556 유통 JYP SHOP 정은영 2025-04-04
1393555 기타 스타디엠코퍼레이션 이은재 2025-04-04
13935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4
1393552 기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잉앙문구 김나린 2025-04-04
1393547 통신 오케이글로벌. 홍성대 2025-04-04
139354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승아 2025-04-04
1393544 생활용품 크림(keen) 강성중 2025-04-04
1393543 생활가전 누하스 김현주 2025-04-04
139354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현주 2025-04-04
1393539 생활용품 클릭의민족 / 주식회사 아트리쉬 한소희 2025-04-04
1393538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현진 2025-04-04
13935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희원 2025-04-04
1393535 유통 쿠팡 정미란 2025-04-04
1393528 휴대전화 애플 강우진 2025-04-04
1393527 건설 롯데건설 신희태 2025-04-04
139352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신호승 2025-04-04
1393524 통신 SK텔레콤 오지훈 2025-04-04
1393514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박귀란 2025-04-04
1393512 기타 엘지유플러스 전광제 2025-04-04
1393507 서비스 지니앨앤에스 윤양우 2025-04-04
1393500 생활가전 ningbo aeon electrical appliances co. ltd 김명숙 2025-04-04
1393492 서비스 위메이드 한승훈 2025-04-04
1393491 기타 레지던스2030(근 김한조 2025-04-04
1393490 기타 크리크린 충주 김미정 2025-04-04
1393486 유통 쿠팡 노영찬 2025-04-04
1393484 서비스 맘편한주차대행 이형저 2025-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