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7,222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164 유통 네이버쇼핑 강병민 2025-04-13
1397163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김은애 2025-04-13
1397162 생활가전 주)한엑스 이버재 2025-04-13
1397161 식음료 대한국밥 Kimhojin188@gma… 2025-04-13
1397160 기타 라이엇코리아 최우진 2025-04-13
1397159 유통 모두의장난감 이민서 2025-04-13
139715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천명덕 2025-04-13
1397157 유통 piiushopy 오원희 2025-04-13
1397156 기타 (주) 주영이앤씨 김경언 2025-04-13
1397155 생활가전 대성쎌틱에너시스 김영덕 2025-04-13
13971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3
1397153 식음료 봉명동내커피 첨단 2지구점 김수하 2025-04-13
1397152 통신 LGU+ 김세연 2025-04-13
1397151 기타 아이다속눈썹 임미현 2025-04-13
1397149 식음료 중식당 배유 조진희 2025-04-13
1397146 기타 르보디에, 벨로리제 김기분 2025-04-13
1397138 기타 코레일 이예희 2025-04-13
1397136 식음료 BHC 하석형 2025-04-13
1397134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은 2025-04-13
1397130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은 2025-04-13
1397125 식음료 대한국밥 Kimhojin188@gma… 2025-04-13
1397123 기타 첨단 2지구 짐라운지 헬스장 (신용동)

처리중

환불금
남미정 2025-04-13
1397122 식음료 빵관심 서지민 2025-04-13
1397121 식음료 컴포즈 인천삼산중학교점 강지현 2025-04-13
1397120 식음료 대한국밥

처리중

무전취식
Kimhojin188@gma… 2025-04-13
1397119 유통 네이버쇼핑 박재훈 2025-04-13
1397116 기타 파크존 이효상 2025-04-13
1397115 유통 쿠팡 박선연 2025-04-13
13971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3
1397113 유통 송이마켓 양선철 2025-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