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용실 ] 머리카락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5-04-02 23:42:06

본문

매직 시술을 했는데 머리카락이 타서 심하게 손상이 되었는데 원래 머리가 손상되어 있어서 그런 거라고 하며 시술자 측 책임이 아닌 소비자 머리탓으로 계속 돌림.
머리카락도 짧은 단발인데 비용도 거의 25만원으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음.
다시 해 주겠다는 말을 했으나 시술자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소비자 탓으로 돌리는 곳에서 다시 하고 싶지 않고 기술도 믿을 수 없어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나왔으나 머리 손상도가 너무 심하고 다른 업체에서 머리가 탄 것이 맞다는 말도 들어서 그 미용실에 전화해서 머리를 태웠으면 사과를 하셔야지 사과도 없냐 했더니 사과는 절대 하지 않고 뭘 원하냐고만 되풀이해서 물어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할 생각은 전혀 없고 뭘 원하는지만 물으니 다른 미용실에서 복구할 비용을 지불해라 했더니 대답이 없음.
원래 머리로 되돌릴 비용을 청구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613 기타 알라딘 이게머야 2025-04-22
1400612 식음료 하림 이정희 2025-04-22
1400611 생활가전 리비온 이학민 2025-04-22
140061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안인철 2025-04-22
1400609 기타 유투브 전우린 2025-04-22
140060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가전환불
전나은 2025-04-22
1400607 생활가전 쿠쿠 송재홍 2025-04-22
1400606 유통 배민커넥트 백정호 2025-04-22
1400605 기타 개인 이용준 2025-04-22
1400604 자동차 TIM모터스(대구)0535257301 이창석 2025-04-22
1400603 통신 LGU+

처리중

고발해제
권혁선 2025-04-22
1400602 서비스 윈스크린골프연습장 유성윤 2025-04-22
1400601 기타 오브제 김연숙 2025-04-22
1400595 생활용품 마전동상회 강주형 2025-04-22
1400592 유통 크림 윤병훈 2025-04-22
1400589 생활용품 하프클럽 정원철 2025-04-22
1400583 기타 한라특산 김금지 2025-04-22
140058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2
1400581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영 2025-04-22
1400580 생활용품 오크빌 차정희 2025-04-22
1400579 기타 스피드메이트 이마트별내점 김완중 2025-04-22
140057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창훈 2025-04-22
1400577 건설 이편한공인중개사사무소 강한석 2025-04-22
14005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창훈 2025-04-22
1400575 건설 대도산업건설 김진미 2025-04-22
1400574 생활용품 아이아이씨컴퍼니(쇼핑몰 BLMG블루밍홈) 제갈옥태 2025-04-22
1400573 기타 WBSKIN 이건호 2025-04-22
1400572 기타 착한이사 현승남 2025-04-22
1400571 생활가전 삼성전자 하은경 2025-04-22
1400570 기타 안산 국제타일 황선희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