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폐지업체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마토리싸이클링 ] 매주 수요일 폐지업체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래일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5-04-09 13:17:53

본문

안녕하십니까 . 저는 월평동 은뜰마을 입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주 수요일 폐지를 수거하나봅니다. 그런데 전 입주민 주차라인에 주차를
정상적으로 했고 업무가 있어 일을 보러 나왔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오더니 업체에서 전화가와 차를 빼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제가 나와있어 어렵다. 꼭 빼야된다면 10분이상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저한테 꼭 그곳에 주차를 해야되겠냐고 오히려 저를 나무라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제가 주차라인 외에 주차한것도 아니고 입주민으로써 당연히 주차라인에 주차를 했는데 나무라는걸 보고 제가 어이가없어서 고용회사 전화번호를 달라니 본인은 알바라 그런게 없다고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라고 하여 업체를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화를 삭히고 저는 그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하여 지금 이 상황을 전하였는데 그 사장인지 뭔지 하는 사람은 더하더군요. 그차가 커서 거기에 차를 대면 못가니 빼라는거입니다. 세상에 저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니 사과가 먼저아니냐 라고 저는 얘기했습니다. 그러더니 ㅋㅋㅋ 그이후에 그냥 뭐 보상을 해드릴까요?!언성을 높이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아니 일방적으로 전화끊는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럼 저는 여기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주차라인은 왜 그곳에 위치하고 제가 만약 주차를 그곳에하고 부재중이고 올수 없다면 그 폐지는 못치우는건가요 ?. 정말 급했다면 폐지 손수 치워야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제가 근처에 있으면 당연히 치워드렸겟지요? 정말 저는 순수하게 사과를 받으면 좋겠다고 관리사무소에도 얘기를 했지만 역시나 하지 않더군요?! 저와 통화한 번호 두군데 남깁니다. 전 큰보상을 바라지 않습니다. 진심어린 사과를 원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이업체 정말 예의가 없습니다. 업체번호 02-627-7387 아르바이트라고 하는 사람 번호 010-2394-7759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615 통신 LGU+ 우경림 2025-04-09
1395614 식음료 미트박스 김화진 2025-04-09
1395597 자동차 제트카 김종삼 2025-04-09
1395591 통신 네이버 고객센터 탁성환 2025-04-09
1395590 기타 위버스 김현정 2025-04-09
1395588 유통 믿고보는케이스 장준 2025-04-09
1395587 금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한국조폐공사, 삼성카드 윤이지 2025-04-09
1395585 금융 한국금거래소 청라점 박현지 2025-04-09
1395584 생활용품 락피쉬웨더웨어 김보영 2025-04-09
1395578 항공·여행 아고다 임근우 2025-04-09
1395574 기타 제주시 공영버스 김광민 2025-04-09
1395568 생활용품 더준

처리중

더준
김성근 2025-04-09
1395555 기타 비즈프린트 황동석 2025-04-09
1395547 기타 음식배달업 차지선 2025-04-09
1395544 자동차 현대모비스 이진성 2025-04-09
1395540 기타 월세 계약 파기 홍재희 2025-04-09
1395535 통신 SK텔레콤 김신반 2025-04-09
1395530 유통 웰덱스 박현옥 2025-04-09
1395528 식음료 쿠팡 은승우 2025-04-09
1395527 통신 SK텔레콤 김신반 2025-04-09
1395524 유통 웰덱스 박현옥 2025-04-09
1395520 식음료 오리온

처리중

사기
최희종 2025-04-09
1395519 통신 KT 홍석민 2025-04-09
1395517 기타 애니멀바이오케어 양다경 2025-04-09
1395513 유통 네이버쇼핑 김신애 2025-04-09
1395511 생활용품 니케쇼파 박현숙 2025-04-09
1395510 유통 락커룸 김민경 2025-04-09
1395509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준 2025-04-09
1395508 식음료 삿뽀로맥주(홈플러스청라) 정진백 2025-04-09
1395507 생활가전 롯데렌트카

처리중

강제 해지
최공주 2025-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