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구매한 버터로 인한 장염 및 판매업체의 무책임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와비스 ] 이마트에서 구매한 버터로 인한 장염 및 판매업체의 무책임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필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25-04-07 11:24:3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월 30일 이마트에서 와비스에서 유통한 버터를 구매하였습니다. 4월 2일 저는 해당 버터를 섭취하였고, 약 10분 후 아내도 먹으려다가 버터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심한 복통을 겪었고, 다음 날 병원에 방문한 결과 버터로 인한 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4월 3일 와비스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이 사실을 알렸고, 업체 측에서는 환불, 병원비, 피해보상금 3만 원을 제안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버터로 인해 극심한 복통을 겪었고, 출근조차 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기에 3만 원은 너무 적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업체 측에서는 내부 검토를 다시 하겠다고 한 뒤, 현재까지 제 전화와 문자에 일절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버터의 유통 및 품질 관리 문제로 인해 건강상의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추가적인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며,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139 통신 LGU+ 박동석 2025-04-21
1400138 기타 김포한강점 유앤아이 의원 김수란 2025-04-21
1400137 생활가전 컴퓨터수리컴닥터-PC닥터 이윤승 2025-04-21
1400134 유통 엠스토어 오란영 2025-04-21
1400131 생활용품 블루투스 무선키보드 류청한 2025-04-21
1400130 유통 에이블리입점 제이블로 쇼핑몰 반소영 2025-04-21
1400129 자동차 마세라티 박정식 2025-04-21
1400128 유통 롯데하이마트 유병완 2025-04-21
1400127 식음료 자연드림 우성희 2025-04-21
1400126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보윤 2025-04-21
1400125 금융 보람상조 김현경 2025-04-21
1400124 금융 주)디스이즈스탁 김정아 2025-04-21
1400123 식음료 흼내라농가

처리중

경북사과
김태남 2025-04-21
1400122 생활용품 하비비 리에노선쿠션 송은우 2025-04-21
1400121 생활용품 밸리걸 이선아 2025-04-21
1400120 통신 KT 김경미 2025-04-21
1400119 통신 LGU+ 조항현 2025-04-21
1400118 서비스 뇌새김 이유진 2025-04-21
1400117 생활용품 공룡플라스틱 김성만 2025-04-21
1400116 기타 보은익스프레스 윤지훈 2025-04-21
1400115 기타 셀럽초이스 이세빈 2025-04-21
1400114 유통 네이버쇼핑 정혜진 2025-04-21
1400113 식음료 시져 이지숙 2025-04-21
14001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1
1400111 식음료 (주)이.엠.에스-경남테크노파크점 조유진 2025-04-21
1400110 항공·여행 에어부산 윤세준 2025-04-21
1400109 기타 의류

처리중

반품거절
김수진 2025-04-21
1400108 기타 폴라리스

처리중

제품 불량
신민준 2025-04-21
1400107 기타 팁스헬스 김정미 2025-04-21
1400106 건설 골드홈공업주식회사 심재영 2025-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