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원
  • 조회수 : 1,073회
  • 작성일 : 25-06-05 12:3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5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퐁듀베이커리 맞은편 좌판대에서 건국우유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던 중 명백히 부적절하고 무례한 응대를 받아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와 관련하여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당시 저는 건국우유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샘플과 명함을 요청드렸으며, 자연스럽게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조금 비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영업사원은 저를 향해 "어디사세요? 언니는 안 시켜 먹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며, 명함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응대는 단순히 무성의한 수준을 넘어서, 고객의 외모나 말투, 단편적인 반응만을 근거로 구매 의사를 비하하고 차별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판단과 질문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기는커녕, 판단하고 단정 지으며 명함까지 거부하는 태도는 매우 모욕적이었고 정신적으로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건국우유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권리를 무시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해당 영업사원의 정식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2. 건국우유 측의 영업사원 교육 강화 및 응대 기준 개선


3.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결과 통보



소비자는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의사 표현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인 영업행위는 명백한 문제이며, 귀 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4767 기타 지도 옛날가마솥손두부 2025-04-08
1394763 금융 미래국민파트너 미래국민파트너 주식정보 해지… 2025-04-08
1394749 생활용품 여신제이 주은영 2025-04-08
1394744 자동차 js리무진 고재현 2025-04-08
1394742 통신 삼성전자 서비스 조청래 2025-04-08
1394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8
1394733 통신 LGU+

처리중

로밍
안승만 2025-04-08
1394732 생활용품 발란(BALAAN) 정금상 2025-04-08
139473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08
1394726 기타 제트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박수빈 2025-04-08
1394721 기타 Sportlite-outfit.shop 백연수 2025-04-08
1394720 생활가전 웅진큐밍정수기 황인서 2025-04-08
1394719 금융 JH레저컴파니 신주연 2025-04-08
1394714 식음료 모름 윤정미 2025-04-08
1394685 기타 daguofaguo 정훈 2025-04-08
1394681 건설 롯데건설 이진숙 2025-04-08
1394662 서비스 111퍼센트 김상희 2025-04-08
1394660 생활가전 주식회사더비팀그룹 조성경 2025-04-08
1394659 생활가전 파워우먼

처리중

제품하자.
안미숙 2025-04-08
1394658 기타 나눔로또 김태남 2025-04-08
1394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8
1394656 금융 현대해상 조근준 2025-04-08
1394655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처리중

As비용
남은선 2025-04-08
1394654 유통 크림(KREAM) 박지원 2025-04-08
1394653 유통 레트로 리멤버 김종수 2025-04-08
1394652 생활용품 더클로젯 최세나 2025-04-08
1394616 생활가전 더존공기 정주희 2025-04-08
1394605 서비스 청소업체 원소연 2025-04-08
1394604 식음료 동원F&B 정희석 2025-04-07
1394600 생활가전 알록 김지아 2025-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