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비대 관리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비대 관리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규운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05-25 21:37:17

본문

저희집은 두개의 웅진 코웨이 비대를 임대하여 사용하다가 실제 비대 가격에 비해 임대비가 너무 비싸서 구입을 하고 지난해 7월부터 매달 10,120원씩 20,240원의 관리비를 지불하며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지난 2월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새로 이사온 집은 하나의 화장실에 이미 비대가 설치되어 있어 장착을 나머지 하나의 화장실에만 하고 한대는 설치를 하지않아 관리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고 3월에는 한대의 관리비만 자동 이체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사측은 관리를 시작한지 1년이 안되었기 때문에(당시 9개월째 관리사용료를 지불 중이었고, 현재는 다음달이면 1년을 사용하게 됨)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했고 한달 관리비의 6배가 넘는 64,340원을 인출해갔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설치를 하러 온 기사가 자기가 담당한 비대에서 취소되는 경우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받는다고 돈을 요구하였고 액수가 크지않아 지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중순 관리를 취소했던 비대가 취소 무효처리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고 회사측에 연락을 해보니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리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4월부터 두대의 관리비가 인출이 되더군요. 한대는 설치도 되지 않았는데...
다시 회사측에 연락을 해 보니 (031-426-2173) 고X라는 분이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여 처리를 하겠다고 하여 기다려 보니 처리를 하고 연락을 주겠다는 전화만 오고 그 뒤로 아무 연락이 없더군요. 그 뒤로 위의 전화로는 계속 통화중이라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을 하니 역시 연락만 다시 주겠다고 하고는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한달을 기다리다가 다시 5월에 전화를 해보니 고X씨라는 분은 처음에는 기억도 제대로 못하다가 다음날 오전10시 까지는 꼭 연락을 준다고 하고는 아무 연락이 없고 이번달에도 두대 값의 관리비가 빠져나갔습니다.

1년미만 사용시 위약금이 1년관리비의 50%가 넘는점도, 더군다나 사용기간 1년까지 4개월 남았는데 6개월 사용료가 넘는 위약금에, 또 담당기사의 돈을 요구하는 행동도 비 상식적이지만 간단히 전산상으로 처리하면 될 것같은 일에 위약금은 위약금대로 설치도 되지않은 비대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인출해가고 이처럼 사람을 신경쓰이게 하고 나몰라라하는 회사측에 화가 많이 납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정신적인 피해는 정말 많이 큽니다. 어떻게 해결 방법은 계속 반복되는 전화요청밖에 없을까요?

그동안 인출되었던 통장내역의 일부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비데의 관리를 해지를 하셨는데 해지처리가 되지 않아 관리요금이 계속 발생하고 업체는 처리를 차일피일 미루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086 생활용품 퍼퓸하우스S 최정대 2026-04-23
150508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온누리 2026-04-23
1505084 기타 한큐종합설비(한큐욕실리모델링 타일방수설비) 허민정 2026-04-23
1505083 생활용품 슬로우몰 조윤이 2026-04-23
150508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신경재 2026-04-23
1505081 기타 군산명성카센터 차사랑 한정성 2026-04-23
1505080 항공·여행 기프티콘 박은영 2026-04-23
1505079 기타 한국릴리(유 ) 김성수 2026-04-23
1505078 생활용품 알럽미 박희연 2026-04-23
1505077 유통 TOEVR 이호정 2026-04-23
15050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75 서비스 NC소프트 박민우 2026-04-23
1505074 서비스 NC소프트 김세진 2026-04-23
1505073 식음료 와플대학 전영현 2026-04-23
1505072 서비스 넷마블 이상진 2026-04-23
1505071 유통 아리엘스타일 변가연 2026-04-23
1505070 기타 NOL(야놀자) 김민정 2026-04-23
1505069 금융 하나생명 엄명석 2026-04-23
1505068 기타 노블레스 수현 한희웅 2026-04-23
1505067 유통 쿠팡 박선희 2026-04-23
1505066 유통 쿠팡 김유나 2026-04-23
1505065 생활가전 퓨리얼 정수기 업체와 아띠아리 필터 회사 최근호 2026-04-23
1505064 생활용품 나이키 박종민 2026-04-23
1505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59 서비스 쓸고닦고청소 이윤민 2026-04-23
1505058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관련
송준호 2026-04-23
1505057 기타 크라운로또 권소리 2026-04-23
1505056 생활가전 Haatz 신광현 2026-04-23
1505055 유통 떠리몰 이송리 2026-04-23
1505054 유통 롯데홈쇼핑 김명현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