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1,919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930 유통 마켓컬리 임채리 2025-04-10
1395925 금융 현대해상 이성훈 2025-04-10
13959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0
1395921 기타 케이게스트하우스 서면1 은예담 2025-04-10
1395918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라인수 2025-04-10
1395915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원 2025-04-10
1395913 유통 29CM사이트 노스페이스브랜드

처리중

환불
김은서 2025-04-10
1395912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화자 2025-04-10
1395908 통신 LG헬로비전 배미애 2025-04-10
1395906 기타 엔페이지구미 오해순 2025-04-10
1395903 기타 클린라벨 세탁소 양지원 2025-04-10
1395899 기타 삼쩜삼 3.3

처리중

환급
이재원 2025-04-10
1395898 식음료 덕승제 상암본점 홍지은 2025-04-10
1395892 식음료 건국우유 이영미 2025-04-10
1395889 생활용품 첩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0
1395886 유통 플랜트베이스 이예은 2025-04-10
1395885 식음료 김포 운양동 백채김치찌개 신수빈 2025-04-10
139588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후남 2025-04-10
1395883 식음료 김포 운양동 백채김치찌개

처리중

손님 뒷담
신수빈 2025-04-10
1395880 유통 쿠팡 김고은 2025-04-10
1395879 통신 KT 김재형 2025-04-10
1395877 식음료 스시노칸도 춘천명동점 이동우 2025-04-10
139587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계약금
김현선 2025-04-10
1395866 생활용품 (주)가이온퍼니처 김지숙 2025-04-10
1395863 생활용품 에스에스지닷컴 백경욱 2025-04-10
1395859 자동차 기아자동차 석종수 2025-04-10
1395858 항공·여행 하나투어 오현아 2025-04-10
1395850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김세환 2025-04-10
13958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0
1395844 기타 케이뷰티 조세이 2025-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