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바디플러스 환불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앤바디플러스 환불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정일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2-04-11 16:27:10

본문

수고들 하십니다....
NS홈쇼핑에서 구입 3월5일날 주문 3월7일 부터 사용 했거 같네요 20일 지나서인가 20일 안돼서 인가
기계 이상 했어서 환불 요청 했는돼 ,,,4월1일 전화 기계 문제 이야기 했는딩,,, 약간 타는 냄새가 나구요
강하게 작동 했는딩,,,, 넘 약하구요 한 번두 아니구요 ,,,,8시간 충전 하면 3시간 정도 했는딩,,,,,1시간 넘어서  꺼지서 작동이 안돼요 그리고 1시간 인가 1시간 약간 넘어서 중간에 자꾸 전원에 꺼지네요
4월1일4월4일 전화 하그 4월2?일 정도에 2번 정도 전화 했는딩,,,기계 수거 했어 문제 있는징 확인하그
해줘다구 했어요 근딩,,,수거 안해가그...전화도 없어요,,,,그리고 오늘 전화 했는딩,,, 몇 번씩이나 전화 전화 안 받네요 ,,,,소비자 우롱 하네요 회사연락처는 1544-2721, 055-387-4244 인터넷 주소는 www.nbody.biz입니다  소비자 전체 알어야 할거같아서 글 남기구요 개인적으로 해결 할 방법이 없서서 요청해요 앤바디플러스 사시는 자체가 후회 진짜 많이 해요 ,,,,,이 메일은 다음 빡에 없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주문하신 제품의 하자로 수거한후 문제있는지 확인해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서도 물품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이나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1504516 생활용품 모든오피스 이규희 2026-04-22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