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캐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루폰 코리아 ] 그루폰 캐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13-08-16 13:09:24

본문

작년 9월에 그루폰에서 몸이 안좋아 효소 찜질 상품을 19900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만 금방 임신인걸 알고 취소를 하려 했으나, 취소가 되지않고 그루폰 캐시로 전환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캐시 전환하면서 30%나 빠진 139000원이 캐시로 전환되었습니다.
애기 낳고 산후 조리하고 집으로 와서 그루폰에 접속하니 캐시가 소멸되어있었습니다.
소멸 예정 알림도 주지않고 20만원을 그냥.. 꿀꺽하다니요..
6개월 유효기간이었다는데 전 보지도 못했고 1년도 안되는 유효기간이 말이나 됩니까. 적어도 소멸 예정 알림은 문자로 통보해 주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11번가 같은 오픈 마켓도 별거 아닌 포인트 매번 문자 오는데.. 이건 말도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그루폰에다가 말하니, 홈페이지 들어가면 확인가능하다는 겁니다. 애기 낳고 조리원있는 여자가 어찌 그 포인트 확인하러 인터넷 한답니까..
이에 우선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 합니다. 1,2만원도 아니고 20만원 다 보상받으려는 것도 아니었고 캐쉬만 복원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루폰 직원의 검증되지 않은 6개월 유효기간을 내세우며 자기네 주장만하는 불성실한 대답에 화가납니다.
139000원이면 우리 아기 분유가 몇통인데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762 식음료 백억풍천민물장어직판장 성충현 2026-05-26
15127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운성 2026-05-26
1512758 기타 하이모 신규리 2026-05-26
1512756 생활가전 스테나 이영상 2026-05-26
1512755 유통 대천풍성맛김 안세정 2026-05-26
1512754 기타 박스풀

처리중

자동결제
차정아 2026-05-26
1512752 생활가전 LG전자 임현민 2026-05-26
1512751 서비스 올웨딩(문정로 77, 로데오 타운 227호)

처리중

환불
오수영 2026-05-26
1512748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반품
나이스정보통신 2026-05-26
1512746 유통 토스 소핑몰 산지농수산 김채린 2026-05-26
1512741 유통 쿠팡 조해정 2026-05-26
1512740 항공·여행 아고다 vs 진안 홍삼빌호 김남곤 2026-05-26
1512739 기타 다우테이타

처리중

콘도
김동환 2026-05-26
1512736 식음료 청주농수산물시장 충북수산 이승태 2026-05-26
1512735 생활가전 LG전자 김해웅 2026-05-26
15127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2733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
원은주 2026-05-26
1512732 식음료 비에날씬 홈앤쇼핑 서연정 2026-05-26
1512731 유통 브랜디멜빌(글로벌기업)

처리중

환불
류미강 2026-05-26
1512730 유통 쿠팡 유제근 2026-05-26
1512727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양현진 2026-05-26
1512720 항공·여행 싱글 해외여행 동호회 장정호 2026-05-26
1512715 식음료 치킨신드롬 기장점 이정일 2026-05-26
1512687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2026-05-26
1512686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2026-05-26
1512674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2026-05-26
1512669 휴대전화 폰 119 이정진 2026-05-26
1512668 기타 NC소프트 고원홍 2026-05-26
1512659 기타 NC소프트 고원홍 2026-05-25
1512652 기타 NC소프트 리니지클래식 고원홍 2026-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