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불량 누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에프코리아 ] 배관불량 누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영애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25-04-14 16:27:54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2024년 7월경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44-2번지에  지하 수도배관공사를 하게되었읍니다.
공사당시 동파방지차원에서 보온재삽입을하였고,매주 한두차례 방문하여 물을사용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모타쪽에서 약한 바람소리같은게 난다싶었으나 비전문가인 저는 크게 이상을 못느꼈다가(바늘구멍만한구멍이 있지안았나사료됨) 겨울동파를 피해 배관에남은 잔량의물을 빼내고 모터를 잠근후 25년 2월 중순쯤까지 사용을 안하였읍니다. 강추위가 지나고 2월중순경에 지하수도물을 다시 사용하기시작하였읍니다.
2주째 누수를 발견하게되었고 포크레인을 불러 땅을 파고 배관을 확인후 경악하였읍니다.
배관에 큰구멍과 부식이되어있는걸 발견하였고,도대체 생길수없는일인데 싶어 의아하면서 1차재보수공사를 마쳤고 안도하다가  다음날 다시 누수가 생기는걸 발견하고 다시 포크레인을 불러 1차 공사 옆자리를 파보니 처음 불량난 배관 옆쪽에서  같은 현상을 발견하였읍니다. 이건 분명 자재문제다싶어 바로 구매처에 확인하여 재조업체가 이에프코리아라는걸 알게되었고 3월초에 유선으로 민원을 말씀드리니 담당직원두분이 민원당일에 현장에 오셨읍니다.
하시는 말씀이 토질미생물로인해 배관이 삭아서 생길수있는일이라며 공사당시 비닐을끼워공사해야한다는 말씀을 하셨고  저희는 배관에 보온재끼워공사한걸 보시더니 그러면 이런일이 생기지안아야하는게 맞는데 라면서 외부업체에 흙과 물 시료물을 가져가 검사의로후 다시 대화하자고 하셨읍니다.떠나가시면서 유선상으로 재공사비용이 얼마 들었나 물으셨고 포크레인 두번 불러서 포크레인 비용 100만원과 인건비 40만원포함 총 140만원이 들어갔다말씀드리며 손해배상을 말씀드렸읍니다.
10일쯤 지나 자체검사결과라면서 검토의견서를 저희에게 보내왔고 외부검사하려면 비용이 들어간다며  저희에게 자체검사가아닌 외부에 검사의뢰하려면 비용을 내셔야할것같단 뤼양스로 어떡하냐고 물어와서 어처구니가없었읍니다.
공사한지 일년도 안된곳에서 배관불량누수라니~~
프라스틱이 아닌 좋은자재 사용해서 튼튼한집 짓고싶어 다른자재보다비싸도 스텐레스로된 배관자재를 사용한건데라고 말씀드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넣을테니 검사하신다고 가져가신 불량 배관 우편으로 돌려달라 말씀드리자 상부에 보고하고 처리하는데 시간이좀걸린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요즘 연이어 땅께짐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있는데 ~
저희가  집을 짓지안아서 바닥이 흙으로 있어 누수발견한게 다행이지 레미콘깔아 바닥을 마무리하고  집을짓었다면 누수 발견못했을거구 그럼 세월지나 건물붕괴까지 생길수있는 어마무시한 일인데  업체측의 핑계와회피에 소비자고발센테에 민원을 넣게되었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246 기타 계룡웰빙클럽찝질방 이석희 2025-04-14
1397245 생활가전 (주)비브르 이도하 2025-04-14
1397244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기야 2025-04-14
1397243 기타 서부재활센터 양선주 2025-04-14
1397242 기타 비포에프터 클린 김미정 2025-04-14
1397241 기타 짱오락실강남2호점 김남중 2025-04-14
1397240 기타 짐라운지 남미정 2025-04-14
1397239 유통 발란 박연희 2025-04-14
1397238 생활용품 가온해 전채연 2025-04-14
1397237 식음료 온달포장 성서점 김민서 2025-04-14
1397234 생활용품 알레르망 종암점 고현우 2025-04-14
1397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4
1397202 기타 예신다이어트 이은실 2025-04-14
1397199 자동차 그린카

처리중

운영 방식
이기성 2025-04-14
1397198 식음료 설빙 문동현 2025-04-13
1397183 식음료 대한국밥 Kimhojin188@gma… 2025-04-13
1397174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화 2025-04-13
1397172 유통 OK캐쉬백 박용화 2025-04-13
1397171 생활가전 팅올 이승진 2025-04-13
1397170 통신 주식회사 TDPmall.net 최광진 2025-04-13
1397169 식음료 배달의민족 - 비마트 김영아 2025-04-13
139716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예약 취소
정용묵 2025-04-13
1397165 생활용품 파주 클럽메종(조연우갤러리) 최정임 2025-04-13
1397164 유통 네이버쇼핑 강병민 2025-04-13
1397163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김은애 2025-04-13
1397162 생활가전 주)한엑스 이버재 2025-04-13
1397161 식음료 대한국밥 Kimhojin188@gma… 2025-04-13
1397160 기타 라이엇코리아 최우진 2025-04-13
1397159 유통 모두의장난감 이민서 2025-04-13
139715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천명덕 2025-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