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라이센스디지탈교육원의 무책임한 상술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듀한국 ] 한국라이센스디지탈교육원의 무책임한 상술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근영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3-02-22 07:19:39

본문

저는 지난 2012년 두학기동안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에듀한국이라는 업체를 통해 12과목을 이수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과목인 보육실습을 해야하는데 실습교육학교를 광주의 호남 대학에 등록을 해놓은 겁니다.
그래서 너무 머니 다음번에 하든지 하겠다며 환불을 요구하니 어차피 실습은 집 가까운 곳에서 하고 서류만 호남대측으로 내면 되니 걱정말고 시작하라는 말에 지난 10월 한달을 열심히 어린이집에서 실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호남대측에서 3번의 출석을 요구했고 어차피 시작한거니 꼭 필요하면 출석하러 가겠다고 하니 에듀한국의 김충환 팀장이 갈 필요없다며 마지막에 한번만 참석해서 서류 내고 오며 된다며  걱정말라더군요.
전 어차피 업체를 통한 교육이었기에 믿고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런데 12월 2일 광주 호남대에 서류를 제출하러 가니 뭔가 이상했습니다.
호남대측에서 제 서류를 안받아 주더라구요. (저 말고도 여러명이 업체를 통해 한 사람들은 그렇더군요)
그래서 에듀한국의 김충한 팀장에게 전화를 하니 호남대의 교무처장인가 하는 분과 다 얘기가 되어 있다며 걱정말라고 연락을 하겠다했고 어찌어찌 서류는 내고 왔습니다.
그후에도 여러차례 에듀한국의 김충한팀장과 전화통화와 카톡으로 문제 없는것인지 문의를 했고 그 쪽에선 아무 문제없다. 이제 두다리뻗고 기다려라.....며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런데 호남대의 성적이 나왔는데 <c플러스>가 나왔습니다.
전 점수가 나쁘긴했지만 자격증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김충한 팀장에게 점수가 나왔다.
나쁜점수인데 자격증 받는덴 문제없냐?며 문자를 보냈는데 그 후로 연락이 없습니다.
계속 전화하고 문자를 보내도 답도 없고 해서 답답해서 알아보니 실습은 80점 이상이어야 하는데 제 점수는 78점이더군요.
호남대서 점수갖고 장난친거죠.
자격증을 필요로하는 사람에게 그 점수는 F학점이죠.
어린이집 원장님은 제게 실습점수를 100점을 주셨습니다.
아무리 감점을 받는다해도 78점은 아니죠.
제가 할것을 안한것도 아니고 지난 한해 12과목을 다 들었고 실습까지 한달을 힘들게 했는데 에듀한국의 무책임한 상술때문에 모든것이 망쳐졌습니다.
결제금도 150만원정도  됩니다.
돈도 돈이지만 모든것이 헛수고가 됐습니다.

처음에 상담할때 모든 수업과정을 담당자가 알아서 설계해줄것이고 마지막 자격증 발급까지 안내를 해주겠다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었습니다.
지금 실습점수가 자기네들이 말한것처럼 안되니까 계속 저를 피하고만 있습니다.
이 정신적인 피해와 금전적인 피해....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이용하시어 자격증준비를 하시면서 업체의 안일하고 불성실한 업무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정신적, 시간적 손해에 대해서는 별도의 산정기준이 없고 손해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입증해야 하므로 합의권고 기능을 하는 유관기관에서는 조정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헤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로 피해를 입으신 경우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2026-06-05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05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2026-06-05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3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2026-06-05
1516989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5
151698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6986 생활용품 아이데코 안경 광주봉선점 윤채영 2026-06-05
1516985 기타 성남야탑동바른세상병원 최용삼 2026-06-05
1516951 기타 영광세탁소 이승하 2026-06-05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2026-06-05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2026-06-05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2026-06-05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