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형진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2-04-16 11:39:19

본문

저는 강남구 역삼동에서 부동산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BR>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매물을 네이버부동산싸이트에 홍보 의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BR>물론유료(건당/10000원이상)로 네이버쪽의 요구에 맞춰서 광고를 내는데 네이버쪽에서 일방적으로 검수를 하고서는 홍보확인서가 잘못기재 되었다고 장기간 홍보를 미루거나 벌금으로 의뢰수수료의 약40%의 페널티를 환수하곤합니다. 홍보의뢰서에 정확히 기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을 요구하면 듣지도않고 아주 고압적인 자세(특히,최**사원)로 홍보의뢰하는 소규모 부동산사업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가뜩이나 불황에 시달리는 부동산중개업소가 매물광고를 인터넷에 홍보의뢰 하기까지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과 자금을 투자해야 합니다.어렵게 성사한 매물홍보건을 무능한 네이버부동산의 자의적인 해석과 오만함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와 금전적손실은 상식선을 넘어 섭니다.이에 네이버부동산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그동안 손실로 인정되는 금액을 보상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텔사이트에 운영하시는 부동산 매물을 등록하여 홍보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일방적인 검수에 의한 홍보지연과 패널티 환수에 대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771 기타 배달의민족 김현지 2026-04-26
1505764 기타 요식업 이영숙 2026-04-26
1505763 항공·여행 부킹닷컴 유성찬 2026-04-26
1505754 유통 진로마트. 식자재마트 수원 호매실동 유은경 2026-04-26
150575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6
1505749 유통 카카오쇼핑 시골농부 조희주 2026-04-26
1505747 휴대전화 천일전자 이시형 2026-04-26
1505745 유통 카카오쇼핑 시골농부

처리중

허위광고
조희주 2026-04-26
1505744 휴대전화 천일전자 이시형 2026-04-26
1505743 생활용품 하크네 송지영 2026-04-26
1505742 유통 쿠팡 김대정 2026-04-26
1505741 유통 쿠팡 김대정 2026-04-26
1505740 식음료 빽다방 박재홍 2026-04-26
1505739 생활용품 스노우피크 대전 모다아울렛점 김정미 2026-04-26
1505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1505737 서비스 중고마켓 김수지 2026-04-26
1505736 기타 부천상동로4층 로이드 김문정 2026-04-26
1505735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웅 2026-04-26
1505734 기타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럭키주유소 류승찬 2026-04-26
1505733 기타 주식회사더스윙 허순 2026-04-26
1505732 식음료 FROM바다 정주연 2026-04-26
1505731 항공·여행 트립닷컴 윤다영 2026-04-26
1505730 유통 CJ웰케어 김종천 2026-04-26
1505729 기타 스카이 라이프

처리중

해지
김용희 2026-04-26
1505725 기타 아이본한의원 (피부과) 김미선 2026-04-26
1505724 기타 아쿠엠 의정부점 함현희 2026-04-26
1505723 기타 인싸 매직(네이버 쇼핑몰) 윤수영 2026-04-26
1505722 유통 소다기프트 (Soda Gift) 최 클레어 2026-04-26
1505721 기타 창동공업사 최우혁 2026-04-26
15057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