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5-04-11 11:12:01

본문

4/7 롯데홈쇼핑에서 이브네 라이너 78*6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4/9 물건을 받았고, 생리대는 기본적으로 유통기한이 2년 이상인걸로 알고 있는데 5개월 정도 밖에 안남은 물건을 판매할때 기재하지도 않고 많은양 한번에 판매 했습니다.
500장 가까이 되는것을 한번에 다 쓸수도 없는 노릇인데 유통기한이 짧으면 짧다고 기재 후 판매 해야 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반품 접수를 하고,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혀.. 반품 진행이 이루어 지지도, 저의 문의에 답변도 없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이트에서 같은브랜드 유사 상품으로 문의 후 구매 하였는데 그건은 2년이나 남은 상품을 보냈더라고요.
이거 자기들 재고 정리차원에서 고객한테 팔아먹고 먹튀할 심사가 아니고서야, 새제품은 바로 보내면서, 반품은 왜 접수 처리를 하지 않죠?
그리고 왜 답변을 골라가면서 하죠?
기분이 매우매우 나쁘네요.
롯데홈쇼핑 측에 잘못인지, 이브네 측에 잘못인지 알수 없으나. 빠른 조치후 반품 물건 가지고 가고, 환불 해주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120 식음료 대한국밥

처리중

무전취식
Kimhojin188@gma… 2025-04-13
1397119 유통 네이버쇼핑 박재훈 2025-04-13
1397116 기타 파크존 이효상 2025-04-13
1397115 유통 쿠팡 박선연 2025-04-13
13971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3
1397113 유통 송이마켓 양선철 2025-04-13
1397112 기타 휘트니스 트렌드 원당점

처리

PT
김호진 2025-04-13
1397111 통신 hcn 새로넷방송 조영석 2025-04-13
1397110 기타 오닉스 전효연 2025-04-13
1397109 기타 리치렌트카 이창곤 2025-04-13
1397108 기타 쉐어풀 박광욱 2025-04-13
1397107 기타 고려스파랜드 조미영 2025-04-13
1397106 유통 테무 강호철 2025-04-13
1397105 기타 러브스토리아 임대웅 2025-04-13
1397104 자동차 건아렌트카 성재구 2025-04-13
1397103 금융 KB손해보험 안혜령 2025-04-13
1397102 기타 한국홈케어 박은지 2025-04-13
1397101 유통 굿즈컨테이너 임동일 2025-04-13
1397100 기타 휘트니스 트렌드 원당점

처리중

PT
김호진 2025-04-13
1397099 생활용품 (주)이앰 이경섭 2025-04-13
1397098 식음료 서울우유 정경애 2025-04-13
1397097 기타 베스트로또

처리중

환불
이숙영 2025-04-13
1397094 식음료 송도 아리아리랑 윤녹웅 2025-04-13
1397093 유통 쿠팡 달빛정원 함윤숙 2025-04-13
1397092 항공·여행 배달의 지안나 2025-04-13
1397091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성현 2025-04-13
1397086 기타 일신케미컬 허창민 2025-04-13
1397085 기타 베리몽드 변혜원 2025-04-13
1397076 통신 KT 박광원 2025-04-13
1397074 기타 인터넷잔디판매업체 박재섭 2025-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