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바디플러스 환불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앤바디플러스 환불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정일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2-04-11 16:27:10

본문

수고들 하십니다....
NS홈쇼핑에서 구입 3월5일날 주문 3월7일 부터 사용 했거 같네요 20일 지나서인가 20일 안돼서 인가
기계 이상 했어서 환불 요청 했는돼 ,,,4월1일 전화 기계 문제 이야기 했는딩,,, 약간 타는 냄새가 나구요
강하게 작동 했는딩,,,, 넘 약하구요 한 번두 아니구요 ,,,,8시간 충전 하면 3시간 정도 했는딩,,,,,1시간 넘어서  꺼지서 작동이 안돼요 그리고 1시간 인가 1시간 약간 넘어서 중간에 자꾸 전원에 꺼지네요
4월1일4월4일 전화 하그 4월2?일 정도에 2번 정도 전화 했는딩,,,기계 수거 했어 문제 있는징 확인하그
해줘다구 했어요 근딩,,,수거 안해가그...전화도 없어요,,,,그리고 오늘 전화 했는딩,,, 몇 번씩이나 전화 전화 안 받네요 ,,,,소비자 우롱 하네요 회사연락처는 1544-2721, 055-387-4244 인터넷 주소는 www.nbody.biz입니다  소비자 전체 알어야 할거같아서 글 남기구요 개인적으로 해결 할 방법이 없서서 요청해요 앤바디플러스 사시는 자체가 후회 진짜 많이 해요 ,,,,,이 메일은 다음 빡에 없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주문하신 제품의 하자로 수거한후 문제있는지 확인해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서도 물품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이나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845 생활용품 11번가 윤상필 2026-04-23
1504843 서비스 NC소프트 허만석 2026-04-23
15048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채현석 2026-04-23
1504790 생활용품 Tema

처리중

결제 모순
김창근 2026-04-23
1504789 생활용품 JAJU 유미애 2026-04-23
1504782 항공·여행 여기어때 허유지 2026-04-23
1504760 유통 쿠팡 채하나 2026-04-22
1504757 생활용품 JAJU 유미애 2026-04-22
1504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55 기타 밀리언짐(헬스크럽) 최민식 2026-04-22
1504754 기타 세탁특공대 임희진 2026-04-22
1504749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1504746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1504745 통신 KT본사02-100 홍정희 2026-04-22
1504744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효진 2026-04-22
1504743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1504742 생활용품 gkkshop.com 이동호 2026-04-22
1504741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숙 2026-04-22
1504740 유통 보스텐 박미현 2026-04-22
15047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38 건설 에스디엔 주식회사 박창국 2026-04-22
1504737 통신 LGU+ 류동진 2026-04-22
1504736 유통 쿠팡 쿠팡이용자 2026-04-22
1504735 생활가전 아메리칸 스텐다드 유재찬 2026-04-22
1504734 생활용품 에몬스 오지연 2026-04-22
1504733 유통 GS홈쇼핑 이선정 2026-04-22
1504732 유통 네이버쇼핑 민윤선 2026-04-22
1504731 유통 워킹코코 최민승 2026-04-22
1504729 유통 쿠팡 이정희 2026-04-22
1504728 통신 유플러스알뜰모바일

처리중

유심 건
김미향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