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찜(시흥 은행점) 위생, 폭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두찜 ] 두찜(시흥 은행점) 위생, 폭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우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25-04-18 21:42:23

본문

두찜(시흥 은행점)에서 네이버로 방문포장을 했습니다. 음식을 픽업한 후 집에 도착하여 포장지를 개봉해보니 음식물에 비닐이 담겨있었습니다.
위 상황에 대해서 업체에 설명한 후 환불을 요구했고, 업체 직원분께서 더러운 게 아니니 그냥 먹을 수는 없겠냐? 라는 어이없는 말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더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않고 환불을 요구했으며 직원은 음식 재조리는 힘드니 환불해주겠다 음식은 더러운게 아니니 드셔라 라는 말을 했습니다. 10분 후 가게 사장으로 추정되는 남자분이 전화를 걸어왔고 전화로 다짜고짜 성질을 내며 요즘 이런사람 많다 는 등 저희부부를 사기꾼으로 몰아갔습니다. 음식을 다시 가지고와라 그럼 확인후 해주겠다라는 말과 함께 국과수를 운운하는 둥 사과 없이 성질을 냈습니다. 도저히 대화가 되지 않아 감정을 참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경위 설명드립니다
다행히 음식을 개봉하자마자 이물질이 눈에 보여 사진 및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해당 내용 첨부하며 포장지는 제가 비닐에 넣어 보관하고 있겠습니다. 포장지는 소대창 포장지로 업체가 아닌 개인가정에서는 가지고 있을 수 없는 포장지입니다. 이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9375 항공·여행 아이앰그라운드 박지원 2025-04-18
1399374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정세완 2025-04-18
13993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배문성 2025-04-18
열람중 식음료 두찜 최현우 2025-04-18
1399371 기타 현대이엔비 이종선 2025-04-18
1399370 유통 쿠팡 정수경 2025-04-18
1399369 기타 선문사 정슬영 2025-04-18
1399368 통신 SK브로드밴드 2025-04-18
1399367 통신 SK텔레콤 배용채 2025-04-18
1399366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미배송건
김경홍 2025-04-18
139936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호 2025-04-18
1399364 생활가전 현대큐밍 이성희 2025-04-18
1399363 서비스 KBS미용학원 이다겸 2025-04-18
1399362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우 2025-04-18
1399361 기타 에버라인 김다윤 2025-04-18
1399356 유통 쿠팡 신혜선 2025-04-18
139935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설치파손
김미선 2025-04-18
1399341 유통 네이버쇼핑 백두산농자재 이선영 2025-04-18
1399340 유통 네이버쇼핑에서구매 이선영 2025-04-18
1399338 통신 LGU+ 주모란 2025-04-18
1399337 기타 쿠팡(ANYOU) 김윤정 2025-04-18
1399336 서비스 (주)라이징윙스 임기택 2025-04-18
1399335 금융 메리츠화재 김재영 2025-04-18
1399332 통신 LGU+ 배영자 2025-04-18
1399331 생활가전 엠지텍 구유철 2025-04-18
1399330 생활가전 엠지텍 구유철 2025-04-18
13993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재미 2025-04-18
1399317 서비스 한진택배 최승현 2025-04-18
1399316 유통 네이버쇼핑 이정은 2025-04-18
13993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