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유모차 위탁 수하물 파손 및 책임 회피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부산 ] 에어부산 유모차 위탁 수하물 파손 및 책임 회피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영실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5-04-23 16:51:38

본문

1. 발생 일시
2024년 4월 21일(일), 에어부산 BX8822 항공편 (부산 김해공항 → 서울 김포공항, 18:20 출발)

2. 발생 장소
부산 김해공항 → 서울 김포공항 구간, 에어부산 항공기 및 수하물 수령 지점

3. 관련자
고객 본인(신고인), 에어부산 현장직원 박소연, 매니저 유효창

4. 사건 개요
에어부산의 안내에 따라 유모차를 위탁 수하물로 처리하기 위해 보호 비닐을 장당 3,000원씩 총 6,000원에 구입 후 게이트 앞에서 유모차를 인도함. 서울 김포공항 도착 후 수하물 찾는 곳에서 수령한 유모차는 보호용 비닐이 찢어져 있었고, 유모차 본체에는 명확한 스크래치(손상 흔적)가 발생해 있었음. 해당 유모차는 해외에서 구매한 제품이며, 가격은 약 900유로(한화 약 1,460,000원, 2024년 4월 23일 기준)이며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제품입니다.

5. 문제 제기
고객은 항공사의 절차에 따라 보호 비닐까지 구입하여 조치를 취했음에도 비닐의 품질이 약하고 크기가 맞지 않아 보호 기능이 미흡했고, 유모차에 손상이 발생했음. 이러한 상황은 고객의 과실이 아닌 에어부산 측의 관리 미흡 및 장비 문제로 발생한 것이며, 이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함.

6. 대응 경과
현장에서 직원 박소연에게 항의했으나 형식적인 사과만 받았고, 유효창 매니저는 내규상 스크래치 보상은 불가능하다는 입장만 반복. 4월 22일, 담당자와 통화하였고 본사 차원의 연락을 요청했으나 “본사는 직접 고객 응대를 하지 않고, 지점에서만 응대한다”는 안내만 받음. 고객이 재차 보상을 요구했으나 에어부산 측은 “보상은 어렵다”, “추가 전화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도 별 소용없을 것”이라는 무책임한 발언까지 함.

7. 요구 사항
- 유모차 보호 비닐의 품질 및 판매 방식에 대한 조사
- 유모차 손상에 대한 명확한 책임 규명과 합당한 보상

- 소비자 보호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내부 규정 개선

- 무책임한 고객 응대에 대한 공식 사과

- 위탁 수하물 처리 절차 및 보호 장비 기준의 전면적 개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항공이용중 수화물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위탁수하물의 분실, 파손 등 사고시 항공운송약관에 의거 배상이 가능합니다 관련하여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4910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김승준 2025-05-04
1404909 통신 로밍도깨비esim 정병근 2025-05-04
1404908 유통 아이디어스 리멤버미 최한나 2025-05-04
1404907 기타 번개장터 조기천 2025-05-04
1404906 기타 댕기머리(미용실) 이세정 2025-05-04
1404905 유통 myminibao(해외) 박재연 2025-05-04
1404904 유통 네이버쇼핑 조성현 2025-05-04
1404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우 2025-05-04
1404902 항공·여행 아고다 이인철 2025-05-04
1404901 기타 예신다이어트 안윤정 2025-05-04
1404900 항공·여행 아고다 이인철 2025-05-04
1404889 유통 밀링의서재 배시원 2025-05-04
1404860 유통 쿠팡 최미정 2025-05-04
1404857 유통 쿠팡

처리중

만다린
최미정 2025-05-04
1404772 생활가전 네이버 임현숙 2025-05-04
140477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범준 2025-05-04
1404767 유통 쿠팡 우종욱 2025-05-04
1404766 항공·여행 인천공항면세점 어플

처리중

가격 낚시
이기우 2025-05-04
1404765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주영 2025-05-04
1404763 서비스 한진택배 안재윤 2025-05-04
1404753 유통 GS홈쇼핑 최경자 2025-05-04
1404751 유통 CJ온스타일 이다현 2025-05-04
1404747 서비스 부산요트다타자 박효성 2025-05-04
1404735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배송지연
최유자 2025-05-04
14047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3
1404723 통신 LGU+ 강창희 2025-05-03
140471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열 2025-05-03
1404713 생활가전 센텀가스설비 한창원 2025-05-03
1404712 유통 이랜드몰

처리중

교환 신청
아미정 2025-05-03
1404711 항공·여행 아고다 허영지 2025-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