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소비자 기만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실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25-04-24 12:34:43

본문

안녕하세요 소비자 기만한 행동을 한 판매 업체가 있어 신고하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구매 당시 어느 글에 금액 변경에 대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후기가 있던 사이트여서 비교 끝에 믿고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구매한 당일도 아닌 판매 업체 측에서 해외 사이트에 구매를 요청하려는 과정에 가격이 인상된 부분을 알아차리고 저에게 전화가 와서 추가금을 내고 제품을 구매를 하던지 아니면 취소를 하던지 해야 할 것 같다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판매하는 어느 글에서도 추가금에 관련 환율에 따른 추가금 혹은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금을 내야할 수도 있다는 글도 없었습니다. 또한 저에게 물건이 많아 많은 곳을 확인 할 수 없었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로 저를 설득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이게 사과로 끝날 문제인지 알수가 없으며 저는 고지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가 결제 된 제품을 구매를 원한다고 하니 금액이 올라 안된다고 그럼 취소를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안일하게 행동하는 사장님의 태도에 대해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이미 그 전 금액으로 판매를 받았으면 제 입장에서는 그 금액으로 판매를 해야하고 그 이후부터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왜 제가 주문을 하고 제 물건을 주문을 하려고 하는 그 과정에서 알아차렸는지 판매자가 미리 알아야 하는 상황에서 미리 알지 못했다는 것을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는 입장인데 그 믿을 깨는 행위가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지를 받지 못했으니 이미 받은 금액으로 주문 원한다하니 이미 원가가 올랐기에 그럴 수 없다라고 합니다.
그럼 그 글을 미리 판매하는 사이트에 고지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절대적으로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지 않기에 다신 판매를 할 수 없는 사이트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stepstones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429 금융 국민연금공단 김남희 2025-04-30
1403423 기타 예쁨주의쁨의원 황희정 2025-04-30
1403422 기타 바이미뉴 정진숙 2025-04-30
14034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30
1403419 유통 짐브로 구정모 2025-04-30
1403415 유통 https://www.temu.com/kr 이준봉 2025-04-30
1403414 항공·여행 트리플 이시우 2025-04-30
1403413 생활용품 쟌느 김희영 2025-04-30
1403412 기타 짐 엘리트(황금점) 헬스 지상우 2025-04-30
1403411 금융 구업체)롱기스트 현업체)파론 홀인원보험 김혜성 2025-04-30
1403410 유통 콘비니도쿄 박신영 2025-04-30
1403406 생활용품 인천구월1호점 에스테티아 임여운 2025-04-30
1403405 생활용품 Akei

처리중

피해사항
전기순 2025-04-30
1403404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민성 2025-04-30
1403403 식음료 자연드림 박남희 2025-04-30
1403401 서비스 민필라테스 황*정 2025-04-30
1403399 기타 구글플레이어

처리중

환불
이유선 2025-04-30
14033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윤정 2025-04-30
1403393 생활용품 후니직구 이수라 2025-04-30
14033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30
1403389 통신 SK텔레콤 최미정 2025-04-30
1403387 항공·여행 오케이렌탈(캠핑카대여) 채현철 2025-04-30
1403386 통신 고고모바일 KT망 예채은 2025-04-30
1403385 기타 송정역주차장 방병주 2025-04-30
1403384 기타 깨끗한연구소

처리중

환불건
김은경 2025-04-30
1403383 식음료 월천무역컴퍼니 유소윤 2025-04-30
1403382 생활용품 마담드쟌느 권희주 2025-04-30
1403380 생활용품 교복몰 정가현 2025-04-30
1403378 생활용품 폴로랄프로렌 홍지미 2025-04-30
1403375 기타 유한책임회사애플이엔씨 성화현 2025-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