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멸균우류 쓴맛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우유 ] 서울우유 멸균우류 쓴맛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준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25-04-14 17:47:16

본문

3. 14일 g마켓에서 멸균우유 구매하고 10개짜리 1박스를 구매 하였고. 먹던 도중 8개정도 먹은상태에서 초등학생 아이가 멸균우유와 제티(초코우유 타먹는 것)을 섞어먹었는데 그래도 쓴맛이 난다고 하여 아기 엄마가 한모금 한 결과 쓴맛이 너무 많이 나서 못먹을 정도로 쓴맛이 났음.
25년 7월 28일까지 로 표기 되어 있음.
아이가 쓴맛이 난다는 날은  25년 4월 12일 아이가 처음 개봉하여 섭취 하였고, 현재까지 보관 중임. 업체에는 주말이라 신고 못하고 25년 4월 14일 월요일 서비스센터에 전달함. 유통과정의 문제라는 답변만 듣고 10개중 현재 문의 멸균우유 1개와 먹지 안은 1개만 환불해주겠다고는 하는데 머은것 어쩔수 없지만 저와 와이프는 우유를 잘 먹지 안고 아이들이 우유를 좋아하여 많이 먹는데 기존의 먹은것도 문제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고 대처해주어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 합니다. 솔직히 유통의 문제인지 생산의 문제로 이런 상황이 된 것인지를 알아야 재발방지가 되는 부분인데 무조건 유통의 문제라고 하는 대처가 아쉽네요.
앞으로 멸균우유를 못먹을것 같으며, 아이가 계속 섭취하다가 탈이라도 나면 어쩔건지..또한 다른 멸균우유도 신뢰를 하지못하는 상황이 되엇네요
서울우유는 이제 못먹을 것 같고 특히 멸균우유는 구매하지도 못할 것 같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2947 기타 건강지키미 앱 SRT 이경진 2025-04-29
1402942 생활용품 나이키 장승훈 2025-04-29
1402940 통신 (주)아성다이소 김경아 2025-04-29
14029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석훈 2025-04-29
1402927 생활가전 업체 김계남 2025-04-29
1402922 기타 안다르(의류) 손경린 2025-04-29
1402900 기타 크린토피아 서산지점 차기철 2025-04-29
1402898 기타 에브리바이크 허영준 2025-04-29
140288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성욱 2025-04-29
1402886 생활용품 보루네오 천안점 유태호 2025-04-29
1402885 기타 로이디자인 김은정 2025-04-29
14028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9
1402882 항공·여행 야놀자 정진영 2025-04-29
1402881 유통 무신사(MUSINSA) 한지혜 2025-04-29
1402880 생활용품 동국제약 최영혜 2025-04-29
1402879 유통 루반트 의류 인터넷 판매 이민준 2025-04-29
1402853 유통 CU 이차연 2025-04-29
1402847 유통 바른자세 진혜란 2025-04-29
140284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9
1402829 유통 아이컴스 임종민 2025-04-28
1402827 식음료 BBQ 울산 꽃바위점 정승욱 2025-04-28
1402826 유통 현대홈쇼핑 손희정 2025-04-28
1402825 기타 헬스보이짐 연산점 도영래 2025-04-28
1402824 통신 SK텔레콤 유진우 2025-04-28
1402823 기타 krearrooom 권철진 2025-04-28
1402822 유통 쁘띠메종 오유진 2025-04-28
140282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8
1402820 유통 옥션 김동수 2025-04-28
14028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8
1402818 통신 LGU+ 박지혜 2025-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